작년11월쯤 한남자를 만나게됐습니다...
저한테 너무잘해주고 제얘기를 잘들어주고 하다보니
저도 처음엔 맘이없었지만 시간이지나면서 마음에 문이열리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올4월쯤 제가장사하던가게를 정리하면서 그남자가하는일에 천만원씩 부담하자면서 그남자가 말을하더군요 나중에어떠한경우에 잘못되더라도
제돈 100프로 적어도 70프로는 보장한다더라구요
그런데 돈을 가져오기는커녕 자기돈이 늦게나오게됐다며 제돈을 빌리기 시작했고 사무실도얻어야했기에 미니투룸을 저앞으로 얻었습니다... 그렇게 들어간돈이 약삼천이 되더라구요 심지어 제가자는 사이에 엄마카드 까지 들고가서 200만원을 찾았더라구요 한달째되던날 정산을 해야하는데
나가서 잠수를 타더라구요..그래서 하루동안 알게된사실이 어마어마했습니다...
결혼도 했었고 자식도둘이 있었고 어머니가 파쓰쿠치커피숍 한다는 말도 차계약했다는 말도
모든게 거짓이였습니다..
더 기가막힌건 그여자가 이혼한사이고 남남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무실을 같이가보자고 하길래
같이 왔습니다...그여자가 저나를 하니 저나를 받더라구요...몇시간후 제가 있는집에 나타놨더라구요...그여자 말과 똑같이 십년전에 이혼을 했다더군요...솔직히 그남자가 결혼을 하자고했고 저희 부모님도보구 저도 결혼을생각하고 그남자를 사랑한마음에 그말을 믿었습니다...그후 일주일 또일어났습니다...돈 문제가있다보니 싸우는도중 엄마집에 가따온다는 사람이 아침에들어와서 제가 핸드폰을 보던중 또 저에게 거짓말을 했던겁니다...그러던중 그여자를 불러서
저를방에서 못나오게 그남자가막고 그여자는 제돈으로산 물건들을 다챙겨서 그남자는 5분안에돌아온다는 말만하고 도망을가더라구요
제가 그남자랑 통화를 하여야했기에 저나를했더니
그여자가 받아서 같이없고 그남자저나 자기가 들고있다고하더니 저나를 끊더라구요
근데 그여자가 통화종료버튼을 눌리지않았더라구요
알고보니 두리같이 술먹고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남자랑 만나서 해결해야할거 같아서 찾아갔더니 아니나 다르까 두리 차에서 내리더라구요...그남자랑 대화를 하려고하니 일주일전만 이혼해서 남남이라더니 자기남편이라고
저옷을 잡아당기고하더라구요 일단 이자리에괜히 이따가는 저혼자 역으로당할것같아서 돌아왔습니다
몇일뒤 저나와서 저에게 그여자랑 아무사이도아니고
아이엄마일뿐이고 그땐 싸움이 커지길래 자리를 피하고싶은 마음에 그렇게 했다고해요...그리고 또그여자가 전주로 간다고하더라구요...정리를다하구요...
그리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자구요...그래서 또 그말을 믿었어요..그런데 이남자는 계속 저몰래 그여자집에 오고가며 연락하고 그런일을 매번 들키고반복을 할때마다 아이엄마라서라고 그변명을하며 저랑잘살자고 대출이란 대출다받게하고 다합쳐서5천만원이 되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아버지가 도와준다는 그거짓말루요
그러다8월말쯤 모든 진실을 알게되었어요..
그남자 친구들이 모든사실을 말해주더라구요
그 남잔돈이없기에 제돈 피빨아먹는다구요
그리고 서류상이혼이지 같이사는 부부라구요
공증이라도 받아놓으라 하길래 끝내참고보름뒤
3천만원 공증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또 흐르면서 그여자랑 몰래통화하고해서 또싸우게됐죠...제 생일날그남자 친구들있는 술자리에서 테이블을 엎으면서 눈쪽에뭔가 날라오면서 찢어지구 혼자응급실까지갔습니다...그러다 저희아버지이자삼촌에게 까지 저에게 거짓말했던 말을 했더라구요...그러면서 시간이쪼금 지나서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더라구요...그 배신감도 너무컸구요...금전적인부분도 힘들더라구요
제가 마지막으로 해선안되는 차에다 번개탄을 피우고 말았습니다... 그러다병원까지 몇시간의식이없다고 깨어놨습니다...
눈을뜨니 그남자가 미안하다며 다시는 안그러겠다며 또시간이 흘러가면서 이제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참바보같은 행동을 압니다
그시간이 흐르면서 몇번의 거짓말을 했고 시간이지난
지금 그여자를 사랑하지도 않고 십년전 이혼한게다고
그냥 아이엄마일뿐이라서 새로운출발을 서로하자고 교통정리를 못하겠답니다...
이제서야 알겠지만 너무괴씸하고 답답해서 조금이나
조언이를 받을까해서요...벌도 주고싶습니다
저너무 바보 멍청인것같습니다...
억울하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