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기전 집을 보러 갔을때는집안에 불도 다꺼져있었고안에 사람들이 있고가구들로 가려져서 제대로 못봤거든요그래도 부동산에서는 상태가 양호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신경안쓰고 계약을 했죠근데 이사하는날 보니 전부 곰팡이벽...옥상에는 집앞에는 가구들과 쓰레기를 그대로 버려두고 갔더라고요...그거 구청에 요청해서 치우는데도 우리가 돈냈어요..
이삿짐 날라주시는분들도 집보고 이런건 처음본다고 너무 심하다고 하고부동산에서도 직접와서 보니까 심하긴한데 자기네들이 해줄수있는게 없다고..애초에 상태가 양호로 되어있어서 산건데 사기죄 아닌가요?억울한데 법도모르고 그냥 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아무튼 여러분은 집살때 꼼꼼이 보고 사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