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결혼식전에 같이살기시작해서 사진들이 꽤 되네요!ㅎㅎㅎㅎ인스턴트가 거의 대부분이긴한데...ㅠㅠ이게 저녁만 먹다보니.. 멸치나 어묶볶음 장아찌 정도는 제가 해서 먹는데...나머지 스팸이나 비엔나 떡갈비 한가지 정도는 해서먹어요....좋아해서요...ㅜㅜ욕하시는 분들계셔서...ㅎㅎ제가 여름에는 좀 바쁜 직장이라ㅎㅎㅎ요새는 좀 한가해져서 그래도 좀 해먹으려고 하고 있어요!ㅎㅎㅎ
이거는 정말 제가 다 한거네요ㅎㅎㅎ콩나물밥에 배추된장국! 명치고추장볶음 어묵볶음! 양념갈비에요! 집에서 한게 맛있긴해요ㅎㅎ
이것도 쉬는날 브런치에요! 스팸 얇게 썰어 굽고 스크램블이란 핫케잌했어요! 그릭요거트 플레인에 냉동블루베리랑 메이플시럽 뿌려먹으면 맛있어요!
회사끝나고 남편 퇴근이 늦어서 근처 마트에 들어갔는데 대패삼겹살 세일하길래 집어왔어요! 고기는 만원안했는데...파채랑 쌈랴채사니 고기값보다 더나왔어요...;;ㅎㅎ그래도 맛있었습니다!ㅎ
ㅎㅎ콩불이에요...ㅎㅎㅎㅎ위에 콩나물 밥하고 남은 콩나물이랑 대패삼겹살 남은걸로 만들었어요! 양념은 고추장3 고춧가루3 미림3 들깨 다진마늘1 참기름 후추조금 널고 양파랑 당근 콩나물 넣고 볶다가 깻잎짤라 넣어주면 끝입니당!
ㅎㅎ이날은 밥도 다 먹었는데요...티비에서 오븐에 구워먹길래 저희도 있는걸로 해먹었어요...ㅎㅎ식빵에 로제 소스랑 케찹발라주고, 양파랑마늘 비엔나 넣고 치즈올려 구워먹었어요...ㅎㅎㅎ맛...맛있었어요...
ㅎㅎㅎ이날은 주말이었는데...남편이랑 맛있는녀석들 재방을 보는데 대하를 너무 맛있게 먹더라구요....그래서 저희도....냉동실에서 새우를 찾아내어...해먹었답니다...
제주는 요며칠 비가 내렸답니다...ㅎㅎ그래서 김치전에 해장라면! 신라면인데요, 스프는 반만널고 물은 넉넉히 콩나물 넣고 새우젓으로 간하구요, 고춧가루조금 대파랑 청양고추 썰어서 먹었어요! 소주를 부르는맛입니다..ㅎㅎ
남편이 LA갈비를 좋아해서요, 가끔 시간될때 고기사다가 여러장 재웠다가 먹어요! 고기 양념전에 키위랑 양파 2개갈아 고기 좀 재워두면 부들부들 고기가 더 맛있답니다!
유부초밥이랑 비지찌개에요!! 제가 콩을 좋아해서요, 두유나 두부 콩비지 다 좋아하는데요! 가끔 콩비지 사다가 돼지고기 다진거 2천원어치에 묵은지 조금만 있으면! 이게 또 은근 맛있어요! 간은 간장 조금에 새우젓으로 했어요!
제거 좋아하는 수육입니당! 1편에 썻는데 수육할때 맥주랑 된장 고추장 풀어서 해주시면 간도 잘배고 고기도 부드러워요! 그리고 삶기전에 후라이팬에 한번 구워주시면 삶고나서도 고기가 안부스로져서 좋아요!
어제 그제 글을 올렸는데, 좋은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핀잔주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바쁘신데요 글 달아주시고 해서 감사했어요! 인스턴트싣품은...앞에도 썼지만...자제하려고는 하고있는데...ㅎㅎㅎ현실상 다 해먹기는 힘드네요ㅠㅠㅎㅎㅎㄱ그래도 짬내서 겨울은 좀 한가하니까 직접 더 만들어먹을께요!
오늘은 오전에 정말 춥더라구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올 겨울 춥다는데, 다들 건강 챙기세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는 겨울이 지나고 다시올께요!!
아 그리고 제동생 기쁨이에요! 2002년생이구요~올해 15살 말티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