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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까지 맞고 지새끼도 버린다고하는 남편

꺼져 |2016.10.29 15:21
조회 659 |추천 0
우연히 모르는사람한테 사진 한장 받았습니다 ㄴㅍ이 그녀하고 그녀의애들 데리고 같이 초등학교에서 찍는사진입니다.열받아서 막 ㄴㅍ한테 톡보내고 전화햇던니 ㄴㅍ이 저를보고 지손에 죽긴대요.제가 ㅅㅂ년이래요 "조 ㅈ"같은년이래요.일한다면서 20분안되고 집에들어와서 경찰사용한거 막대기를 가지고 저를 때리려구요 넘 당황스러워서요.제머리 벽에다가 부딪치고 손으로 막 때리고 막대기 가지고 제가슴도 때려서요 발로 몸도 차버려서요.제가 ㄴㅍ 폰가지고 그여지한테 전화를햇던니 여보로 편집하고잇네요 지맘이래요.넘 화가나서 폰 바닥에서 떨어져서요 ㄴㅍ이순간에 저머리 벽에다가 부딪치고 또 때렷죠 뭐 제가 전화헷기땜에 그녀한테 가서 싸워야된다고 ㅋ 그녀누구냐구요 그녀한테가서 설명할 필요 있냐구요.ㅋ!그뒤로 그녀한테 전화헤서 부드러운목소리로 이따 전화한다고요.제가 넘 아프고 무서워서 문을 닫을때 손도 다쳐서요 병원데리고가서 꽤매해서요.마취할때 지가 모임잇다고 그만간다는소리도 햇엇죠.그리고 울아들 짐3살밖에 안되는데 생활비 100원라도 주지않고 이제 안사랑한대요 그녀의애들 사랑한대요 지가 울아들 보호할 수 없다고 신고하라구요.지새끼까지 버리는사람이 공무원 할 자체가 있나요?양심이 어디에 있습니까?인간도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쓰레기땜에 정신약먹고 어제 병원에서 마취해서 손도 치료하고 새벽에 왼쪽뒤통수 갑자기 넘 아파서 토나오고 폰뺏앗으니 옆집사람의 폰빌려서 택시불러서 또 혼자 애데리고 응급실에 갓습니다 이제 정신적으로..몸적으로 다 상처입니다.ㄴㅍ이 저를대해 모든것들 전부다 그녀한테 말해버렷습니다.완전히 사기와 배신감 들어서 넘 큰 충격입니다 양심이 개를 먹어버렷나요...넘 정신까지 지치고 몸도 상처를 받앗으니 지금혼자 애를채워서 글썻습니다 정말 얼굴사진까지 다 올리고싶은맘뿐이다 청와대까지 다 알리고싶은뿐이다 우리애기 넘 불쌍해서 애까지 버리는남자 인간도아니다고 생각합니다 어케해야할지 두서가 없네요
죽을만큼 맞앗는데 왜 안죽엇을까..차라리 죽엇음 더 편합니다 그냥 우리애기 넘 불쌍합니다
이런일 어케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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