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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의 잠자리를 공개합니다.

토파즈 |2004.01.18 23:27
조회 16,708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8의 남성입니다. 여친은 올해로 31살 되었네요..

별 다른 것은 없구요, 이곳에서 글을 읽다가 저희의 관계 시의 상황을 적어봅니다.

잘 아시는 분들도 있을거구, 아님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약간은 변태적은 것도 있었구요...

 

저희가 만난지는 오래되었구, 사귄지는 3년쯤 되었습니다.

사귄지 1년 못되어 관계를 가지게 되었구요, 여친집에서......

여친과의 관계가 저한테는 첨이었구요, 여친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암튼 무리없이 잘 보낸 후로는 제가 참지를 못하죠..아실분들은 다 아실듯....

 

한 이불덥고 둘이 알몸이라면, 당연히 그냥 못자죠..

옷을 입고 있어도 제가 항상 벗겨줍니다...

여친은 가슴애무를 무지 좋아하구요... 손으로, 입으로 모두 좋아하죠..

 

샤워와 함께...

샤워하면서 선 자세로...먼저 깨끗이 서로를 씻겨줍니다.(가리는 곳 없이 구석구석...)

그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뒤에서 해줄때도 있고, 앞으로 해줄때고 있구요.

선 자세로 오럴섹스도 서로 해줄때도 있습니다.. 선자세로 섹스는 힘들기는 하죠...

 

같이 야한 것보면서....

같이 야한것을 볼 경우는 서로 하고싶다는 느낌이 쉽게 생기죠..

부끄러워 하거나 할 필요는 없다고 제가 여친에게 말해서 가능해 졌죠..어차피 본능을 따른 것이니까..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애무가 가능합니다. 가슴,허리,엉덩이,음부 등등을 골고루 애무하면서

자연스럽게 삽입을 하며, 자세는 생각나는 대로 바꿔봅니다.

(단, 여친이 힘들어하거나, 싫어하는 자세를 오래도록 할수는 없겠죠..)

 

야한 것들을 보면서 배웠는지, 저도 여친 얼굴에 사정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본인은 왠지 모르게 여친배보다는 질내사정이나, 얼굴사정이 더 좋아서.. 자주 요구하지만.....

여친은 무지 싫어함...자주는 못하고 아주가끔 허락함..

여친이 제 정액을 먹은 적도 한번 있는데, 여친 비위가 약해서 더 이상은 거부합니다.

 

 

남들처럼 갖가지 애무를 동반하여 관계를 가집니다.

관계시에는 부끄럽거나, 추잡하다는 생각은 하지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생각을 할꺼면 관계를 갖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글을 남긴 이유는,

관계시에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어 적어봤습니다..

(혹시 나만, 우리만 이렇게 변태같지는 않은가 생각하는 분들도 참고 하실수 있도록.......)

 

 

 

추신 : 책임질 사람하고만 관계를 같도록 합니다. 나중에 서로 후회하지 말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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