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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과 꼭두각시대통령

현진 |2016.10.31 20:39
조회 6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7살입니다
이렇게 제가 네이트판에 올리는이유는 요즘 최순실과 저희나라 대통령이라고 볼수도 없는 박근혜의 대해서입니다.

어릴적부터 일제감정기때 생각하며 일본을 싫어하기도하고 지금도 사과를 끝까지받아야하지만 못받아내는 저희 나라가 싫습니다.

박근혜대통령님.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당신은 그자리에 올라가 국민들의 소리에 집중하며 당신의 국민들을 보살펴야될 의무또한 있습니다.

저는 몇달전 대통령님께서 일본에대한 위안부의대해 사과를 끝내 받지않아 이를 통해 혼자시위를 했지만 아무도 보지도 않았습니다.그저 기사거리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할머니들과할아버지들께서 이런거를 하다가 너가 무슨 봉변을 당한다 너가 혼자서 할수있는 일이 아니다 라는 소리를 듣고 인정을 할수밖에 없엇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나라가 강자에게 약자는 대들면 큰일을 당하고 져야만하며 아픔도 말하지 못합니다.

대통령님 저희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저희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당신혼자만 하며세금을 내 당신의 이용가치로 쓰는 국민들세금이 아닙니다.


어떤이는 세금을 못내 항상 먹을것조차 없고 누구는 뼈빠지게 일하지만 급여도 제대로 못받으면서 살아가지만 당신과 손을 잡고 있는 사람들은 호화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도 대통령이란 직장에 있기전에 의무가 있기전에 당신은 대한민국의 사람입니다. 당신을 위한 세금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안좋을때 힘들때 쓸수있게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당신의 주인이신 최순실 사건이일어났습니다.
최순실은 기업들에게 돈을 가져오면서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려고 했습니다.
당신은 오늘 서에서 죄송하다는 말을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다가 그렇게된겁니다.

오늘 저희학교는 1교시2교시3교시를 제외한 모든시간에 당신의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겉과 속이 다를지는 몰라도 깨끛하게 잘못을 인정하며 사세요.
국민들은 당신에게 많이 화나있습니다.


광화문앞에서 시위를 하는데 같은 동아리 선배 6명을 만났습니다.특성화라서 수능은 아니지만 취업준비로도 바쁜 언니들이여서 더욱더 존경스러웠습니다.말못할 그런 묵직한게 있었습니다.

언니들과 추워도 두손 꼭잡아가면서 시위를 하고 한언니는 울면서 시위하는것을 봤습니다.

당신도 Tv는 보시겠죠 당신도 꼭두각시이기전에 사람이니까요.
정신차리세요.대통령이란 말도 아깝습니다.당신은 정말 우리나라를 깍아내리는 사람입니다.당신이 이나라 대통령으로 얼굴을 내밀며 좋은 대우를 받고 당신의 밑에서 아양떨며 당신이 좋다고 거짓말치며 아부하는사람들도 싫습니다.







후회해주시기바랍니다.
대통령자리를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당신이 다시 짊어지기에는 너무 큰 자리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의 소리없는 외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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