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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ㅇㅇ |2016.11.01 19:53
조회 153 |추천 0

10대지만 어른들이 더 잘 알 것 같아서요..

도덕적 딜레마입니다ㅎㅎ

만약 제가 변호사인데 연쇄살인 용의자를 맡게 되었어요.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로 풀려날 수도 있는 용의자에요.

그런데 제가 결정적인 증거를 찾았어요. 그 용의자가 저를 믿고 다 털어놨을 수도 있구요.

만약 제가 말하지 않는다면 다시 사회에 나가 살인을 몇 차례 더 할 수도 있겠죠.

그 증거를 밝혀야 하나요? 아니면 변호사로서 신변을 지켜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으니 발설하지 말아야 하나요?

 

말한다 vs 함구한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다른 질문이지만 면접 질문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말하는 게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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