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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하고 한심한 나자신한테..

안녕 |2016.11.03 10:15
조회 1,139 |추천 1
무슨 말을 어떻해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우리는 소개받아서 처음 인연을 시작했고 널 처음 소개받고 난 네가 마음에 들지않았지.그래서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얘기를 했고 그런 나에게 너는 끈질기게매달렸어 나도 사람인지 그런 너의 끊임없는 표현들을 보면서 마음이 흔들려 너와 연애를시작했고 우리는 그렇게 사랑했지. 점점 시간지나며 어느날 문득 집앞에서 넌 갑자기 내앞에서 눈물을보였고 그 눈물을보며 난 당황했지. 왜 우냐고 물었고 나에게 넌 오빠가 날 사랑하지 않는거같아 나 혼자 사랑하는거 같다며 우는 니 모습 난 그런 모습을 보면서 마음 한편이 너무 아파.앞으로 더 잘해야겠다 생각했고 우리는 별일없이 행복하게 연애를 했지.연애하면서도 종종 싸우는 일도 많았고. 그럴때 항상 넌 나에게 지고 들어왔지.더 사랑하는 사람이 을 이라고하는대 난 그 말을 이제서야 알았고. 지금 내옆에없는 네 모습이아직도 그리워. 우리는 그렇게 남들처럼 잘 연애하다 헤어졌고. 어느덧 시간이 지나. 헤어지고.3개월정도있다 너에게 연락이왔어 시간괜찮으면 얼굴좀 볼수있냐고 만나는 사람도없었고.무슨 얘기를할까 궁금해 당장 널 만나러 나갔지. 만나서 네가 나한테 한 얘기는 다시 오빠랑 연락하고싶다고 얘기를했고. 난 다시 잘해보자냐고 물었고 넌 당장 그런건아니고 그냥 서로 다시한번 보자고 말하는 너의모습 마음 한편으로 좋으면서 싫었어 하지만 난 그걸 거절할수없었고. 다시한번 우리는 그렇게 연락을했지. 연인 이였던 관계였던지라 우리는 사귀지 않았지만. 잠자리를 가졌고 전혀 어색하지않았으며 난 이대로 우리가 다시 행복할줄알았어. 그런대 내가 우리 다시만나자 만나서 다시 예전 처럼 행복하자라고 말하는 날두고 넌 떠나버렸어. 그리고 또 그렇게 시간이 흘러 3개월이라는시간이 또지났지 이번에는 내가 너에게 먼저 연락을했지. 직장다니면서 싱숭생숭 회사도 힘들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다보니 나도 모르게 연락을 너에게 했고 넌 반갑게 인사를 하며 나랑 같이 자주 만나며 일상적인 시간을보내다. 난 너에게 얘기를 꺼냈어 우리 여행갈래? 그걸 거부하지않았고. 우리는 그렇게 여행을다니며 이번에는 정말 잘사귈거라는 착각을한거야 난 또.. 그러다 이제 이건 아닌거같아 너에게 이제 연락하지말자며 다 놓으려는 순간 넌 나에게 우리 다시 잘해볼수있는 시간을 갖자라고 얘기를했고 난 또 바보처럼 그 말에 속았어.. 그렇게 연락을하던 너와 나 . 그러던 어느날 넌 친구들과 남자인 친구들과 함게 놀러간다는말을했고. 사귀는사이가 아니였던 난 그걸 막을수없었고. 나에게 이런거 막는거 싫다. 라고얘기를하는순간 난 그이상 이하 아무것도 할수없었고. 그렇게 난 널 보낼수밖에없었어.. 그렇게 난 그게 마지막인줄모르고. 여행을다녀와서 넌 나에게 여태까지 연락하면서 어떠냐고 물었고.. 난 모르겠다고 대답했고 난 너에게 결론 낫으면 얘기해도 좋다 라고말을꺼냈지.. 난 어떤대답이 나올지알면서도 모르겠다 대답하고 너에게 얘기를 해보라고했어 각오하고, 아니다 다를까 나에게 이별을통보했고 그렇게 마지막인 난 너에게 물어봤지. 이번에 여행가서 알게된 남자인 사람이랑 잘되가냐고 그러니깐 넌 나한테 이렇게 말했어 호감 정도 라고 그걸 보는 난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슬픔과 분노로 가득했고 내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었어. 그렇게 시간이 2일정도 지났을때였을까? 지나가다 우연히 너가 그 남자와 있는걸 보게되었고 손잡고 팔짱을 끼고있던 그 모습을 난 정면으로 봤어. 그 순간 난 몸이 돌처럼 굳어버렸고. 너도 눈에 보일만큼 당황한 모습이였지.그러고 넌 나한테 인사를했고 난 그 인사를받을수없었어. 그렇게 난 그냥 그렇게 지나쳤어.그리고 집에와서 한참을 혼자 슬픔에 잠겨 아무것도 하지못한채 하루종일 누워서 가만히 있었어. 생각을 안하려해도 자꾸생각이나고 화가나서 미쳐버릴거같고 너에게 당장이라도 연락해서 욕을하고싶었지만 난 그럴수없었고 혼자서 지금도 이 감정을 혼자 달래.. 마지막 까지 상처를 받았지만. 널 너무 욕하고싶지만 이 감정이 뭐라고 욕할수없었고. 정확하게 따지면 넌 날 정리하고 간거니깐.. 이건 그냥 양심적인 문제인거니깐.. 아니 어쩌면 양심적인 일도 아닐수도있어..그래도 난 내가 상처받은 만큼 너가 상처 받으면좋겠어. 그래서 내 마음 조금이라도 알면좋겠어 이렇게 말하는 내 스스로 찌질한거같아 그래도 꼭 넌 상처좀받아 그래서 내마음이 어떤지 한번쯤은 알면좋겠어 그러면 비록 우리 좋게 헤어진사이는아니여도 마음 한편으로는 널 응원할게 벌받고 행복해라 그러면 나 정말 진심으로 네 행복을 응원할수있을거같아. 내 주변사람은 널 욕하지만 난.. 그냥 네 행복을 응원할게 나한테 나쁜여자이면서 못된 말만 골라서하고 나에게 씻을수없는 상처를준 너지만. 그래도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말 많이 사랑했어 이제는 정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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