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뭐 헤어지고 나서 절대 그 사람한테
미련 남은것처럼 티 내지말고 붙잡지도 말라는데
난 후폭풍왓을때
나는 나 많이 붙잡아주고
나중에가서도 나 보고싶어하는글귀나
나한테 미련잇는 행동 보여야
돌아아고싶든데
"아 얘처럼 나 많이 좋아해준사람 없구나"
혹은
"이렇게 나 좋아해주는데 내가 뭐 잘나서"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나없이 잘 사는거보면
그닥 연락도 잘 못하겠고 돌아가기 힘든데
"그렇게 나 붙잡더니 뭐 결국은 잘 사네"
"이렇게 잘 사는데 내가 연락한다해도 답하겠나..?"
왜 다들 절대 미련있는것처럼 하지말고
모든 연락 끊고 잘지내는것처럼 행동하라는데
공감해?
+추가)
밑에 댓글에서 뭐 내가 갑하고싶어한다는말 같다는데
전혀~ ㅋ 이해 잘못 하신듯
원래 사람이란게 자기 많이 사랑해줬던 사람 못잊음
시간많이지나야 그 사랑이 고맙다는걸 깨닫는다는말
그래서 돌아갈때 아직도 그 사랑이 잇다는걸 알아야
더 고맙고 돌아가고싶은데
잘 살면 그닥 뭐 나 없어도 잘 사는애였군 이런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