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남자친구에게 부족함없이 잘해줬고,
돈없을때도 데이트비용 싫은 내색안하고 내주었고
밥값 없을때 돈 보내주고, 집안일 도와주고,
바람한번 안피며, 옷이 없어서 한벌로만 다니는 남자친구에게
옷 선물도 많이 해줬는데
남자친구랑 자주 싸우다보니
이젠 그렇게 절 많이 신경쓰지않네요
헤어지려면 헤어지라는 식..
제가 그 차가움에 아파해도 나몰라라..
헤어지면 제가 아픈만큼 그 사람도 많이 아파서 제생각이 날까요..?
3년동안 남자친구에게 부족함없이 잘해줬고,
돈없을때도 데이트비용 싫은 내색안하고 내주었고
밥값 없을때 돈 보내주고, 집안일 도와주고,
바람한번 안피며, 옷이 없어서 한벌로만 다니는 남자친구에게
옷 선물도 많이 해줬는데
남자친구랑 자주 싸우다보니
이젠 그렇게 절 많이 신경쓰지않네요
헤어지려면 헤어지라는 식..
제가 그 차가움에 아파해도 나몰라라..
헤어지면 제가 아픈만큼 그 사람도 많이 아파서 제생각이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