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이구 남자친구는 26살이에요 300일다되가구요
토요일마다 만나는데
근데 요즘 따라 8시좀 넘으면 집가자고하고 수요일 목요일되면 하..벌써 수요일이네
뭐야 벌써 금요일이네, 시간빠르네
이러는데 주말이 싫어서 그러나 싶기도하고 ㅠㅠ 별에별 생각이 다들어요..
제가 4개월동안 백수였다가 이번달에 취업을했는데 저저번주에 만났을때 취업선물이라며
에센스랑 프라다향수를 선물로 주더라구요 솔직히 취업선물같은건 안챙겨도 될거같은데
챙겨주는거보니까 저를 생각하긴하는거같은데 왜저런말을할까요..?제가 너무 앞서생각하는건가요? ㅠㅠ 토요일 하루만 보는데 저런말을 자주들으니까 왠지모르게 서운해져서요..
그냥 순전히 올해가 얼마안남았는데 시간이 빨리가는거같아서 저런말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