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허리 28입는 하비 뚱땡인데 실업계라 선생님들이 반강제 취업강요해서 지금 1년동안 4곳취업했는데 진짜 살찐여자라고 차별장난아니더라 처음취업한곳은 학교에서 소개시켜줘서 들어간건데 회식할때 여자 하나하나 가르키면서 넌 날씬하니까 많이 먹고 넌 통토싸니까 적당히먹고 이러시면서 나가르키더라 뚱뚱하니까 조금만 먹으라고 이게 지금 딱1년이 지났거든? 아직도 생생해 ..두번째 취업한곳은 밥먹을때 마다 살가지고 잔소리하고 남친하고 같이취업했었는데 남친은 날씬해 근데 3공기를먹고 나는 1공기먹는데 남친보고 많이먹네~?하시길래 얘진짜 많이먹어요 했더니 너도많이먹잖아 하면서 툭하면 여자는 날씬해야된다 드립에 살은 아니지만 애슐리 알바들어갔을때 경리직했었다니까 경리직은 이쁜사람들만 하는거아니냐고ㅋ ..다 남자들이였는데 진짜 무서워서 취업을 못하겠어..죄다날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