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이치는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라는 새날이 다가옵니다
이치에 따라 사는 인생들은
내일이라는 날을 늘 기억하면서
다가오는 내일은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인생들에게 내일이 없다면
새로운 날에 대한
막연한 염려는 없을 것입니다
내일에 대한 염려는
이생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가지고
이생 다음의 생을 생각하면서
좀 더 선하고
의롭게 살아가려고 수고를 합니다
무슨 일 있을지 안다면
내일에 대한 염려는 없겠지만
알 수 없기 때문에 인생은
염려할 수밖에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있어 내일의 염려는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를 수고하면서
억지로 풀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힘을 다 쓰고 난 다음에,
기운이 진하고 나서야 비로서 깨닫는 것이
인생들이 부질없이 한 염려일 것입니다
염려를 버리세요!
막연한 염려는 가능한 내일로 미루세요
내일이라는 날은
인생에 있어 선물입니다
알 수 없는 선물을 생각하면서
무엇이 들어있을까를 염려하면서
오늘 하루를 다 사용한다면
소중한 오늘을
허비하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혹시라도 내일이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염려는 내일로 미루세요...
오늘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는 다면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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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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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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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