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난 남자 단체카톡 내용이 너무 충격적인데
친한 친구들끼리 대화가 업소관련 얘기인지 뭔지는모르겠지만 그냥 남자들은 원래 다 그렇게 대화하고 논다
라는 이 말이.. 믿음이 안가고 그런 대화에 끼는 상대도 이해가 안되고 싫다라고 말했고 상대가 그럼 아무말도 안하겠다 했지만 변함이 없다면 잘 헤어진건가요?
그냥 정말 그런 대화만 할뿐 카톡의 대화 내용들은 다 사실이 아니였던걸까..내가 아무일도아닌것을 너무 예민하게 안좋게 생각한걸까? 자책도 했어요
그런데
노래방에서 여자들이랑 손만잡고 노래불렀다는데 백번양보해서 그랬다하더라도 난 그것도 믿음안가고 싫고 배신감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