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남자인데 고민이 있습니다
저포함해서 고딩때부터친한친구들abc가있었는데
여기서 a랑은 정말 서로가장친한친구라고 믿고있는친구이고
a와저는 무슨일이생겼을때도 항상 먼저말하고 어려운일이 생겼을때도
서로도와주기도할만큼 가까웠습니다.
a는 타지역에 학교를다녀서 한달에 두번꼴로 주말에 자주 저희동네로 놀러왔죠
올때면 당연히 저에게 먼저 연락을 했구요 이렇게 넷이서 항상같이어울리고
여행도같이다니고 잠간동네에서 놀때도항상 넷이 같이다녔습니다
이렇게 4명이서 1년넘게 카톡 단톡방을만들어 놓고 만날때나 안만날때
놀고 헤어지고나서 있었던일들을 하루종일 단톡방에서 재밌게보냈었죠
혹시나가면 바로초대했구요
그런데 이그룹에서 유럽으로 유학갔던친구d가있었는데
친구d와 저는 사이가 매우 안좋았습니다 이사실을 a는 알고있었구요.
이친구가 한국에돌아오면서부터 톡이 끊이지않았던 단톡방에 말이없어지고
bc는 단톡방에서 자꾸나가려고하고 나갈때마다 또저는 다시초대하고
약속잡을때도 항상저포함해서 장소시간를정하고 만났지만
그때부턴 저빼고약속을정하고 x야 애들~에있는데 니도올라면 올래?
이런식으로 통보하더군요.동네에서 만날때도 저빼고 자기들끼리 만났던 횟수도 꾀 있던거같구요 그때부턴 a가 제동네로 왔다는소식도 저만모르고있었구요
그렇게 d를포함해서 5명이 만나서 놀때도 나만모르는이야기 뭔가 나만 겉도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설마하고 한번톡방 나가보니 제가 있는 톡방은 그냥 그대로 쫑났습니다. -_-;;
그렇게 몇일있다가 애들이랑 만나서 우연히 b가 카톡할때 핸드폰을 몰래훔쳐보니
따로 저빼고abcd끼리 단톡방을 만들었더군요.
전이게 정말 너무 충격을받아서 a랑 둘이만나서 어떻게된거냐고 물어봤지만
a는 너가d를 싫어하니 일부러너빼고 단톡방 하나더만든거다 라고고 속좁은놈취급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럼니도 초대해줄가?이러는데 왜이렇게 배신감이느껴지는지
저랑있던 단톡방 계속나가려했던bc도 배신감느껴지고 가장 친했던
a에겐 진짜 너무배신감느껴져서 그날 엄청울었네요.
전 어디놀러갈때나 먹으러갈때나 항상 친한친구들부터 챙겼는데
a의뜻을 잘모르겠습니다
d와친구들의관계는 a와d는 친했고
bc와d는 그냥 얼굴만아는사이엿어요
a말대로 제가 너무 속좁은건가요?
글을잘못써서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었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친구관계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