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방탈죄송합니다 결시친과 관련된것은아니지만 이방이제일 인기가많아서요ㅎㅎ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바랍니다 전 20초반의 딸내미구요 저희어머니가 오늘7시경 겪으신 일입니다
곧 제 생일이라 어머니가 선물을 해주려고 제가 폼클이필요하다는말을 기억하셔서 저와갓던 화장품 가계에 가셧습니다(같이 사러갔었는데 그때 품절되서 못삿었습니다)
구미ㅇㅍ동의 ㅂ욘X 화장품가계에 들어가셨는데 제품위치가 바뀌어있던겁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여기있던 1+1하던...
이라하시던와중 말을 툭자르며
그거 행사 끝났는데요
이라말을하며 처다도안보더래요
근데 폼클이라는 단어가기억이 안나서 물어보려해도 굉장히 귀찮다는 듯이 딴짓하며 응대를 안하더래요 그래서 혼자그냥둘러보다 못찾으셔서 그냥나오셨데요...
딸내미선물한번 사려다가 왜그런데가서 그런취급을 받아야하는지 전모르겠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컴플레인 걸어본적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저 속상합니다...
(제일화나는게 저희회사언니가 가서살때는 전혀다른 반응이랍니다 다른직원인지모르겟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