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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당신에게...

키다리아저씨 |2016.11.08 00:52
조회 597 |추천 0

 

 

 

 

 

 

 

 

 

 

 

 

 

 

 

 

 

 

 

 

 

 

 

 

 

 

 

 

 

 

 

 

 

 

 

 

 

 

 

 

 

 

 

 

 

 

 

 

 

 

 

 

 

 

 

 

 

 

 

 

 

 

 

 

 

 

 

 

 

 

 

 

 

 

 

 

 

 

 

 

 

 

 

 

 

 

 

 

 

 

 

 

 

 


그립다 말하면
더 그리워 질까봐
그저 미소만 짓습니다.

보고파 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무엇 하나 줄 것이 없습니다.

지나온 세월동안
두 마음이 함께 함에
고마운 마음뿐 입니다.

그저 생각과
느낌만으로도 만날 수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이 행복이라 여기며

사랑하는 마음은 꿈만 같고
현실의 삶을 초월할 수 없으니
그리움 속에 담겨 있는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만 보냅니다.

늘.. 내 마음속에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의 벽앞에 서로에게 다가갈 수 없음이
서러움을 가져다 주지만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서로에게 기쁨이 되는
고운 인연으로 살아가렵니다.

당신을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그리워 하면서
너무 많이 보고파 하지 않으며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고
서로에게 아름다운 사랑이고 싶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만 사랑할 수 있기에
당신 보고픈 생각에 미소 짓습니다.

보고픈 당신을 떠올리며...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김재식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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