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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 폭발하는 이X이 브라더스

ㅇㅇ |2016.11.08 09:43
조회 31 |추천 0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잘생김 잠시 내려두고 찌질남으로 변신한 이선균&이상엽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 안 될 만큼

처절한 연기 보여주고 있는데



 


믿고 보는 이선균 렉켄 라빈 스니커즈 신고

발 끝까지 100% 배역 완벽 빙의!



 


찌질 연기 새싹으로 거듭나고 있는 이상엽

보느님 앞에서 렉켄 진 스니커즈 신고 연기 신 들린 듯



 


그래도 이 두 사람 훈훈함은 어디 안 가자나



 


시청자 울고 웃기는 처절한 두 사람의 브로맨스

기대 되는 건 나뿐만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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