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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잊고싶은 흑역사 적고가자

15 |2016.11.09 00:51
조회 3,741 |추천 9
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7살땐가 같은아파트 같은동에 살던 오빠가 나 진짜 성에 대해 1도 모를때 같이 쉬하러가자고 하고서 사람 없는곳에서 나 쉬하는걸 내 바로앞에서 쭈그리고 지켜보고 뒤에서도 보고 그러던기억이 나서 한달에 몇번씩 이불킥함ㅜㅜ 그땐 왜 부끄러운지몰랐지... 문제는 엄마가 그오빠 엄마랑 아직도 연락하고 엄청 친해 그래서 소식도 계속 전해듣는데 심지어 공부도 잘하고 잘나가 과학고다닌대 ㅜㅜ 물론 엄마는 그런일이 있었다는걸 모르지.... 그냥 다 없던 일이었으면 좋겠다 ㅜㅜ 허허후ㅠㅠㅜㅠ....... 너네는 어렸을때 잊고싶은 흑역사같은거 있니 ㅠ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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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
반대수0
베플여자|2016.11.09 01:09
엄마아빠가 나 초등학생때 애들앞에서 부부사이가 좋은 게 애들 정신건강에 좋다면서 나랑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있는데 딥키스하는 거 대놓고 보여줌 혀 왔다갔다하고 그런 키스. 지금은 중학생이 됐는데도 그때 너무 충격적이라서 기억함. 그 때 완전 수치심느꼈음. 개민망하고. 아 진짜 왜 저래 싶더라.
베플ㅇㅇ|2016.11.09 00:55
난 유딩때 친했던 남자애가 자기 발가락 내 입에 넣고 빨라고 자주그럼;난 또 그걸 빨아주고 그랬는데 ㅅㅂ 그새끼는 왜그랬고 난 또 왜그랬지 조카 토나온다
베플164|2016.11.09 00:56
친오빠랑같이샤워하는데오빠가내엉덩이뒤에서쫙벌리고서똥꼬분홍색이라고한거;;;어린나인데도그거들은게조카충격적이어서아직도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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