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름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 아버지께서 암
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 새벽에 혼자 울다가
아버지의 폰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문자에 아버지가 위암 검진 대상이
되었다는 내용의 문자가 있었습니다.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으나 도저히 부정할
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검색해보니 위암은 완치률도 높지만 사망률도
높다고 나오더군요.
아버지가 완치하실꺼라는 사실은 그 누구보다
더 잘 알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후회
없이 보내고 많은 추억을 쌓고 싶습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후회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진심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