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에서 퇴근전에 글쓰다 칼퇴해야되서 집가느라 급하게 끝내고 간 로로맘 다시 돌아왔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2탄 들어갑니다! (사진에다가는 음슴체 쓸게여!)
사진이 왜이리 크게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얌전하게 자는 사진으로 시작!
좀 작을때인데 하필 청소하때쓰는 수건 옆에서.....잠....... 저기서 자라고 시킨적 없음 스스로 올라가서 자는거임ㅠ
택배 박스 올때마다 아주 들어가려고 난리길래 저렇게 잘라줬더니................................
의도치않게 또하나의 집이 생김
하지만 박스가 로로의 몸을 다 충당하기엔 너무 작았음........................ 자꾸 삐져나옴
한번은 불빛 들어오는 탱탱볼을 집에 가져가서 로로한테 굴려줬더니
공이 멈추면 자꾸 저렇게 발을 올려놓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위엄있음
졸지에 내자리 뺏김ㅠㅠㅜㅜㅜㅠㅠㅠㅠ 전혀 비킬꺼같지 않은 포즈였음
그래서 간식 주는척 침대밑으로 유도하고 잽싸게 난 올라옴ㅋ
사실 평상시에도 저래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데 섹시함
그래도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메라 들이밀면 본척도 안함 쳇
올 여름 무진장 더웠을땐 창틀이 시원했는지 자꾸 창틀에가서 이러고 있었음
사실 나도 가끔 더우면 누워서 창틀에 다리 올려놓고 있는데......
사람이나 고양이나 다 똑같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만되면 자꾸 아련스럽게 창문 내다보고 있음...........................................................
뭔가 딱한 사정이 있나 싶었음
근데 내얼굴이 딱했나봄
자기 얼굴도 딱한가봄.....
설마 여기도 드갈까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감 아주 잘
올여름 너무 더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신한줄
가끔 삐지면 저러고 고개 휙 돌리고 있는데 어찌나 같잖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혼자 알아서 풀리면 침대위로 올라와서 애교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놈
2탄 끝!
내가 생각해도 글재주 정말 심각하게 없는듯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남친의 지방 본집에는 로로보다 한달 어린 동생이 있음! 이름은 베베!
공 날라가는거 보고 티비앞에서 저리 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베는 한두달에 한번씩 보는데 볼때마다 커있어서............지금 로로보다 더 큼
3탄에서는 베베 사진도 한두장해서 다시 돌아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