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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신혼부부입니다.

쏙쏙 |2016.11.14 10:45
조회 4,121 |추천 1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결혼한지 3달이 거의 다 되어가는 신혼부부입니다.

조금 결혼을 일찍한 편이라 신랑과 저 둘다 어린 편이예요. 20대 중반, 신랑이 중후반.

 

오랜 시간동안 연애를 하고 결혼하여 행복한 결혼생활 하고 있어요.

양가 부모님들도 너무 좋은 분들이시기에 후회는 커녕 주변의 우려, 걱정들이 모두 저희 부부를

부러워 하는 마음으로 바뀌었다고 하면 설명이 되려나요?ㅎㅎ

 

신랑과 저는 모두 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며, 둘다 검소하고 소탈한 편이예요.

대학 졸업 한학기를 남겨둔 시점 운 좋게 취업계가 되어 조금 빨리 회사를 취직한 케이스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러모로 조언을 얻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결혼을 하고 보니.. 원래는 임신 계획을 2년 후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신랑과 제가 길거리에 지나가는 아기들에 눈을 떼지 못해요.

회사가 사무직이다 보니 임신을 하고도 다닐 수 있는 조건도 되고, 충분히 주변 환경 조건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돌아오는 2017년에 임신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3개월 전부터 엽산제 복용부터 시작해서, 어느 시점에 출산을 하는 것이 좋은지...

제 주변 분들은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분들이 많아서 따로 조언을 얻을 분들이 계시질 않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한여름엔 너무 더워서 힘드니 최대한 피하라고 하는 말이 있으시던데..

 

혹시 계절감이 많은 영향을 끼칠까요?

어머님들은 몇 월이 가장 선호하시는 달이신지요?ㅠㅠ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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