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살이 순수하고 여대딩은 김밥천국만 가도 행복해 한다는거 보고 품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지금 24살이고 22살때 전문대 다니고 돈없어서 맨날 김밥천국 가자는 전남친 사귀는 내내 스스로 비참하게 느껴졌고 쪽팔려서 친구들한테 소개도 못시켰다...당시엔 내 나이가 어린지 모르고 이제 헌내긴데 학벌좋고 돈좀있는 남자 만나야지 라고 생각해서 스펙좋은 남자 몰색하고 다니기 시작했음 근데 왜 사겼냐고?끈질기게 쫒아다니고 한번만 만나달라고 해서 만나줬는데 돈없어서 빌빌대는거 보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스토커 처럼 따라다녀서 억지로 만나다 밑바닥까지 보고 끝냄 ㅋㅋㅋ얘랑 헤어지기 전부터 몇명 어장치다 6살연상 돈잘쓰고 차있는 오빠 만나니까 편하고 좋더라 ㅋㅋㅋ내가 좋아하니까 그오빠도 순수해서 좋단다 내가 ㅋㅋㅋㅋㅋㅋㅋ몇개월 사귀는 동안 데이트 비용 오빠가 100%부담했음 ^^난 그걸로 실컷 먹고 즐기고 사랑보단 나한테 돈 쓰는게 좋았음 솔직히 그오빤 아직도 사랑이라고 믿고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벌써 20살부터 차없으면 안만난다는 애들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초반 대딩중에 이런애들 의외로 많은데걍 지들이 믿고싶은거 스스로 세뇌시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