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차이고
멘탈부서지고 가루된거
겨우 모아서 취업준비할려고 아둥바둥만
노력 만 7달 째인데
전 여친이 취업했다네요
엄청 좋은데로 취업했네요
시간이 흘러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배가 너무 아프네요.
난 계속 실패하고 자신감도 잃고 자존감도 잃고
잃어버린게 많은 16년인데
그녀는 행복한 17년을 보네겠네요
소인배인가 봅니다.
오늘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이유를 하나
더 얻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