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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 너무 되서 질문합니다.

김트레이너 |2016.11.15 17:47
조회 138 |추천 0

장글 죄송합니다.

 

정말 친한친구가 2명 있습니다.

 

1명은 지금 중사로 전역 일이 얼마 안남았고

1명은 그냥 백수 입니다.

 

여태까지 속았습니다.

 

백수인 친구는 핸드폰 끈기는 일은 자주 있는일이고  그러면서 어디서 나는지 계속 피시방에서 죽치고 앉아있습니다.

 

제가 오지랍이 넓다. 라고 자각까지 합니다.

 

그러면서도 친구라고 알바자리 소개 시켜주고 했습니다.

처음엔 거제도에서 배만드는 노가다를했습니다 .

 

문제)

1 거제도  1달 일하고  그만두고

 

2  자기 삼촌  모텔알바를 1달 하다가 삼촌에게 겁나 맞았다고 하더군요

 

3 그후에 피씨방 알바를 알려주었습니다. 1달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만둔이유가: 자기가 머리가 아프다고 그만둿답니다.)

 

4. 아는 친구 형네 강남에 음식점 매니저 자리를 준다고 저에게 말하더군요

 2달째 안가고 있습니다.

-이유 2달전 이번주 금요일 갈거야

-아니 다음주 월요일갈거야

-1주일째 안가서 물어봣더니 아직 사업자 등록이 안나와서 못간다 전기공사가 잘못되서 못간다.

-1달째 안가길레 불럿더니 그형이 안된다고 일용직 자리라도 해주겠다고. 기다리라고 했답니다.

 

더웃긴건 친구말로는 그 아는 형이 자기 강남에 방도 잡아주고 생활비도 준다 했답니다.

(뭘믿고 그러는지모르겠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 친구 아버지와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1답 

친구            : 아 거기 일이 없어서 나왔다. 

친구 아버지 :거제도에서 1달 일하고 그만두고 벌어온돈 전부 옷 신발 구매하고 거제도 갈때 내가 옷사줬고 매주 돈을 줬다.

2답

친구        : 아 나는 검사 했는데 그녀석들이 버린거 같다. 

친구 삼촌 : 신분증 검사안해서 모텔 정지 먹을뻔했다

 

3답

친구            : 아 머리가 아퍼서 힘들어서 그만두었다.

친구 아버지 : 돈번거 전부 옷사고 신발사고 끝났다.

 

4답            

친구           :

-이유 2달전 이번주 금요일 갈거야

-아니 다음주 월요일갈거야

-1주일째 안가서 물어봣더니 아직 사업자 등록이 안나와서 못간다 전기공사가 잘못되서 못간다.

-1달째 안가길레 불럿더니 그형이 안된다고 일용직 자리라도 해주겠다고. 기다리라고 했답니다.

 

 

친구 동생의 말

잠자고 일어났는데 자신의 지갑에 5만원이 사라져있다. 그시간에 아버진 없고 형이 그랬을거다 하고 카톡을 날렷는데

동생 : 내지갑 손댔어?

형    : 이번주에 갚을게

동생 : 어떻게 동생지갑에 손을...

형    : 너 잠자고 있는데 그럼 깨우냐 ?

 

그리고 안 사실이 피시방에 죽치고 앉아있을수있는 이유가

 

친구 아버지 : 내지갑에 돈을 빼간다.

동생           : 내돈도  사라진다.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로서 정말 어떻게 해줄방법이 업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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