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새아빠와 재혼하고
새아빠집안은 1년에 제사를 10번 넘게하는 집안이었고
그 이유는 돌아가신 할아버지, 첫째부인할머니, 둘째부인할머니..
새아빠의 형제, 친척언니들은 몸에 하나씩 문신이 있었고 깡패집안 양아치집안.. 근데 그것도 돈도없고 빌빌대는 양아치들..
어느날은 친척언니 자살한다고 칼로 배 찌르다가 새아빠 등도 찔러서 둘다 응급실행.. 근데 그 친척언니도 큰아빠가 버젓이 있는데도 재혼한 새큰엄마가 보내랐다고 고아원에 버려두고..
새아빠의 계속 실패되는 사업에 우리 엄마는 자살..엄마는 맞벌이하는것을 원했고 새아빤 자기 두고 어디 도망갈라 절대 반대했었음그 이유는 엄마와 새아빤 맞바람나서 만나거기때문..그래서 엄마와 사는 동안 엄마랑 어디 가보지를 못했음 간것도 한손가락 안에 들것임..
엄마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외가만류에도 불구하고우리 남매 기를 쓰고 데려가겠다며 우겼는데
아니나다를까 나 잘때 성추행에 유사성행위.. 샤워할때 몰카 등..
집도 돌보지않고 남동생과 내돈으로 집안유지...(둘다 형편이 안되어 직장인)
엄마가 죽은게 2년이나 지났을 무렵 새아빤 새아줌마를 데려왔고 ㅋㅋ 왜 나한테 돈 안주냐며 윽박지름
23살이 된 나는 이 지긋지긋한 가족과 이제 인연을 끊으렵니다..23살 여자이구요. 혼자 독하게 살겁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