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주째.. 참 너란 여자 가관이다 내가 5살 연상은 처음이라 서툴렀는데 날이 갈 수록 널 대하는 법을 알았거든? 니 취향 맞춰서 옷도 깔끔 한걸로 입고 친구들과 자주 다니던 클럽도 않가고 정신차리고 알바 하고 있었잖아 너도 참 만족스러워하고 연락도 잘 하면서 알콩달콩 했는데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니까 슬슬 정리 하더라? 카톡도 줄어들고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 잡아서 헤어지자 한 너란년 니년이 그러고도 26살 맞냐? 그리고 일주일만에 대구 사는 남자로 바로 갈아타? 이 쓰레기 같은년아 이런데 어떻게 좋게 끝내겠냐 나랑은 그렇게 가벼운 관계였냐? 내가 대구 말없이 간건 잘못했는데 니 년이 이런식으로 행동 하지 말았어야지 나 신고 한다하고 다시는 니눈에 띄지 말라 한게 다른 남자 만나서 그랬구나 이야 어쩐지 나한테 평소에 남자얘기 많이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됬는데 후.... 나혼자 일주일 동안 생쇼 한거 였네 내가 지금은 고향에 쭈구려 있지만 서울 갈때 보자 너만한 여자애 충분히 만나 줄께 기고만장한 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