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겼떤 남자친구. 두번째 사귀고있데요..
지금 군대일병이구요. 전역까지 450일정도 남았어요..
근데 여기서 읽어보면 거의다
군화가 전역을 바로 코앞에 두고 헤어지자고 했다는 분들.
전역하고 몇일안돼서 차였따는분들..
거의대부분이 2년 기다리면 돌아오는게 이별이래요ㅜ_ㅜ
기다렸다가 차일까봐 무서워요ㅜ_ㅜ
지금 취업앞두고있는 대학생이라서 취업준비도해야되고...
괜히 남친한테 편지쓰랴 신경써주랴 시간뺏길것같기도하고..
일찌감치 헤어지고 제생활을 찾아야할지ㅠ_ㅠ
아니면 일단 전역까지 기다려줄지ㅠ_ㅠ 막막해요... 어떡해야할까요ㅠ.ㅠ..
전역하고 여친 차버리는 군화가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