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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11.21 02:27
조회 248 |추천 0
남친이랑 헤어진지 이제 2주됐는데.. 성격 차이로 헤어졌어 진짜 둘이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이틀에 한 번은 싸웠거든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정작 헤어지고 나니까 걔가 없어서 허전한 것들, 내 일상이 너무 틀어진 느낌.. 그런게 너무 힘든거야 그래서 헤어진지 5일? 일주일 안돼서 다시 만날 생각 없냐고 연락해봤어
그랬더니 새로 만나는 애 생겼다고.. 여친 생겼다고 늦었다고 하더라고

헤어질 때 나한테 제발 한 번만 더 생각해보라고 매달렸었는데 왜 그랬던건지도 모르겠고.. 순식간에 날 잊었구나.. 싶고..
나는 아직 우울하고 허전하고 못잊겠는데 걔는 새사람이랑 너무 잘 지내는게 슬퍼서 그냥 끄적여봤어ㅜㅜ
들어줄 친구도 없고해서ㅠㅠ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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