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자친구랑 450일정도 오래갔었는데 애초부터 잘맞지가 않아서 자주싸웠어요 그러다가 한달정도 전에 여자친구가 권태기 온거같다면서 마음을 잘 모르겠대요 근데 저는 사귀면서 권태기를 처음 겪어보는거라서 어떻게해야 할지는 모르겠어서 그래도 잘해주고 했어요 그래서 몇일지나고 괜찮냐고 물어보니가 좋대서 잘됫구나 하고지나갔는데 여자친구랑 약간의 다툼이있어서 서로 뚱해있엇은데 갑자기 자기를 좋아하냐고 물어서 전화를했더니 이별을 생각하고 있는거처럼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저는 처음엔 그냥 보내줫다가 다음날에 너무 후회대서 한번잡았는데 권태기때부터 마음이 없어졌다하네요.. 그리고sns 도보니까 아무렇지도 않은거처럼 사진도 많이올리고하네요
다시사귈 수는 있을까요?
마음이 없어졌다는게 권태기라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마음이 아예 없어진걸까요
다시 잡을라면 언제쯤이 적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