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해주면 뭐해 그렇게 내자좀심 굳히면서까지
사랑해주고 맞쳐주면뭐해 항상져주면뭐해 잘해주면뭐해.
그렇게 다른남자에게 쉽게 마음을준 너는 날갖고논거일까.
그남자에게 마음을준후부터 우리의 사랑은 없어진거일까.
넌 나에게 그남자의 관계를 숨겼어. 매번혼자있고
싶다던시간에 그남자를 만난거니?
내가 그렇게 가겠다는거 오지말라고한이유가그남자랑
저녁약속이있었는지도 몰르고난 바보같이 너보고싶다고 억지로 널보러간다.
내가 무작정오니까 그남자와 저녁약속을
취소하고 다음날로 잡았더라...그사람과 가끔식 단둘이 차타고 출근하니까 그남자가 멎있어
보이니?..너만바라보는 내가 우스웠니? 질렸니?
그 모든 사실을 알아도 널 용서해줬어 병신처럼..
너가 정말아무사이 아니라고 오해라고.. 그저 회사 선후배사이여서
한번 저녁먹을려고 한게 다라고..
미안하다길래 그래 용서해줬어.널 믿었지. 바보같이
하지만 그후 너가 날 차버렸지 매정하게.. 오히려 용서해준건난대
너가 죄책감 갖기 싫다고..참..이기적이야넌..
내가 그렇게 매달리니 갑자기 부모님이 날싫어한다는이유로 다시나에게
상처를 줬지...그러면서 매정하게 내손을 뿌리쳤어 넌.
그렇게 3개월후 재회했지. 난 기뻣어 너가돌아와서.
하지만 너는 여태껏 나한테 한일이 내가 상처받았던일이
아무것도 아닌것마냥 날대했지.. 아니 오히려 미안해야할너는
당당하게 너가 다시 나한테왔으니 고마워해야한다는 행동이었어
넌 변했고 항상 서운하게만들었고 그서운함조차 안받아줬지.
그러다알게됬지.. 나랑 헤어지고 3개월간 그남자에게로 환승했고
알고보니 같은아파트에다가 주말엔 늘 둘이 영화보고 저녁먹고
별짓 다했드라.. 참..너가 아무사이도아닌 사람과 잘하는짓이다 그치?
너가 미안하다고 내가받은상처 너가 더사랑해줘서 치유해주겠다고했지.
그말에속아.. 난 한번더 너를용서했어 병신같이.
근데 그말도 일주일도안가더라.. 넌 다시 제자리에 온것마냥
늘날 외롭게해고 서운하게했지..
그렇게 내가 서운하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면 넌 짜증냈고
조금만 사랑해달라 표현해달라 날 따듯하게 대해주라하면
너는 항상 건성으로 알았어 라며 노력하겠다는 말밖에 안했어
참.. 웃기다 너가 노력하면 내가 알아야하는데.. 그저넌
그상황을 피하려고 노력한다 알았다 그런거아니었을까..
너한테 그렇게 잘해주고 매번맞쳐주고 한결같이 사랑하면뭐해..
정작넌 너의기분과 감정이 우선이였고 나는 하나도 배려안해주고
사소한서운함조차 안받아주는데..
그렇게 우린싸우고 심하게싸우다 너가 너무 짜증나서 혼자 소리질렀지.
나도 짜증나서 너 얼굴앞에 소리질렀어. 넌 당황했고 울면서
나에게 끝내자고했지. 누구도 나한테 그렇게 소리질른적없엇다며.
참.. 끝내자는말이 그렇게 쉬웠구나 여태 난 참 병신처럼..
뭐땜에 그렇게 용서해주고... 널 아껴줬는지몰르겟다
이렇게 또 버려질껀데.. 너한테 물었지 바람핀 너를 용서해줬는데
너는 왜 이런걸로 나랑 헤어질려하냐고. 너가 그랫지 너는 바람핀게아니고
나랑헤어지고 만난거니까 아무 문제될게없다고.
너가말하는 바람은 몰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또 모든사람이 아는바람은
남자친구몰래 다른이성과 만나고 연락하고 심지어 저녁약속잡고 단둘이
회사 출퇴근하고.. 같은아파트였고.. 이모든사실을 숨긴거 자체가 바람이라고생각해.
언젠간 너도 깨닳겠지 너가 여태껏얼마나 잔인했는지.
저의는 1년 6개월 만났습니다.. 항상 제가 맞쳐줄려고하고 져줄려고했습니다..
저도 자존심되게쌘대 여자친구는 성경도쌔고 자존심도너무쌔서 지는걸 너무 싫어하는성격이라
제가 항상 져줘야했습니다.. 사랑도 정말 아낌없이 준거같습니다 본인도 정말 넘치게 사랑받았다고 할정도로요,..
이여자 이렇게저에게 여태 잊지못할 상처준거 나중엔 후회라도할까요 미안할까요..?
다시 온다고해도 절대 안받아줄꺼고 정말 잘해볼생각 0프로도없습니다..
여태 받은상처도크고 너무 사귀면서 힘들었어요 바람 환승.. 이런일들을 알고 항상 혼자만 끙끙 앓고 서운해도 서운하다고 말못하고..(하면 맨날 짜증내니까..)
그래도.. 저한테 미안했으면합니다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