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서투르고 지는연애를 하는 판녀들이 있는것같아 써봄! 사실 밀당스킬 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것들이지만..
쓰니도 연애 상대가 여러명은 아니니깐 음슴체!
일단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남친이 못생길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걱정은 훨훨 우주로 날려버리셈
남자들은 여자보다 취향이 다양해서 자기들끼리도 서로 이해못함.
집신도 제 짝이 있다고 자신의 얼굴을 좋아하는 사람이 꼭있음! 하지만 자신의 본래 매력적인 얼굴이 가려지지 않도록 헤어랑 의상에 신경써야겠지!
썸타고 연애에 들어가는 부분은 사실 자신이 없는 부분이라 패스함.
중요한건 얼마나 콩깍지를 단단히 씌워두는지 즐거운 연애를 하는지같음
자기가 너무 좋아서 계속 퍼주기만 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그러면 안됨.
퍼주는게 아니라 상대를 달달하게 해야함.
자신의 애정표현을 숨기지 말고 표현하는게 좋음
만나면 반갑다고 안아주고 꿀떨어지게 바라봐주고 ,당신이랑 있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어필함
하지만 뭘 요구한다면 비싼거 주는듯 굴어야함
이건 잠자리 같은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애기때 사진이라던가 보고싶은 애교라던가 이런 소소한거
연락같은 경우에는 선톡같은거 신경쓰지 않고
하고싶은 말이나 표현하고싶은 생각이 있으면 바로바로
보냈음
하지만 너무 길게길게 뭐해? 지금은 뭐해? 누구랑있어?
이런식으로 질리게 보내면 안됨
사실 필자는 연애하면서 지금 넌 뭐하는지 나는 뭐하는데 뭐했는지 이런 얘기보다는 뜬금없더라도 지금 당신이랑 같이 있고싶다 . 지하철에 당신닮은 사람이 있다. 이거 먹었는데 맛있었다 이런얘기를 많이 보낸듯..
그리고 특히 중요한건 말을 이쁘게 쓰는거!
부드러운 말에 많은 남자들이 이성적으로 끌리는거 앎?
난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존댓말로 해서 더 부드럽게
말해졌음.. 뭐 좋아하는 남자앞에서는 다들 말이 이쁘게 나오겠지만 ㅎㅎ
엄마가 나한테 막 뭐라고 하잖아 짜증나 이렇게 말한것보단, 엄마가 뭐라고 했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어..화나..
조금의 차이지만 받아드려지는 분위기는 다름..
그리고 싸울때!
난 솔직히 연애하면서 싸움은 서로에게 안맞는 부분을 부딪혀 갉아서 서로 맞게하는 과정이라 생각함
평소에 달달하게 하던 나지만 아닌게 나오면 사정없음 ㅎㅎ
말로 조근조근 몰아붙여서 화난거 어필 ㅎㅎ
여기서 중요한건 아무리 화나고 꼴도보기 싫고 헤어지고싶어도 소리를 지르거나 쌍욕을하면 안됨. 차라리 헤어지자고 하는게 나음. 소리지르거나 욕하는건 회생불가능에 그사람에게 영구히 자신의 이미지를 깍아내는거임
음 ..
솔직히 보일때만 잘해주지 귀찮거나 별생각없으면 멍때리거나 응응거리며 얘기만 대충 들어주는때도 있는데 이젠 진짜 가끔씩 달달하게 해주는것 때문인지 콩깍지가 아직 잘 붙어있음 ㅎㅎ
이 글보면서 너무 당연하다고 하는 언냐들도 있을거고
재미없는 판녀들도 있을지도 모르겠네 ㅎㅎ
걍 매일 판 보면서 눈팅만하다 요즘에 글이 재밌는게 없어보여서 한번 글써봄 ㅎㅎ
그럼 좋은하루!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