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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3 발매 이후

플스3 |2006.11.15 13:31
조회 155 |추천 0
  1.일본 발매일 밤새 줄을 서서 기다리던 구매자들중 상당수가 옥션 판매를 노린 중국 보따리상 들이었으나, 옥션에서 그다지 구매자들이 많지 않아 낭패.

2.중국 보따리들에 의해 프리미엄셋(7만엔짜리)의 구매가 많지만, 콘솔판매수:소프트판매수가 0.5에도 미치지 않아 낭패.(엑박 360이 일본에서 망했다 하는데도 콘솔:소프트는 최소 1.5이상이었음..-_-)

3.그란, 파판등의 주요소프트의 하위호환이 되지 않아 낭패.(현재 PS3게임이라곤 릿지7과 건담정도뿐..그것두 둘다 일본쪽 반응 최악..오로지 패미통만 40만점에 35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주고 있음..-_-)

4.최신 PS3용 릿지7이 올초 360과 동발된 360용 릿지6보다 그래픽이 나빠서 낭패.

5.각종 게임쇼에서 CG떡칠로 그래픽 구라를 까대던 SCE. 킬존2 등 대형 게임들 그래픽 구라였다 파문.

6.발매 당일부터 일본에서는, PS3분해, 대형 쿨러발견, IDE하드 교체(바로 성공)등등..기기 완성도 낭패.(360을 능가하는 전력 소비량과 발열..-_-)

7.북미와 유럽에선 헤일로릉 능가한다는 기어즈 오브 워가 대박 행진중이니 낭패..(스플린터 셀:더블 에이전트&레인보우 식스 베가스 콤비도..-0-)

8.올해 PS3로 할 게임이 없다는게 낭패.-_-

9.그런데 블루레이 생산 차질로 PS3물량 자체가 별로 없다는게 낭패.

10.일본 판매순위에서 사라졌던 N3(360용)가 다시 순위에 등장했다는게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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