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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카페인과 전자파 영향★

태아보험 ... |2008.10.22 10:33
조회 969 |추천 0

▶카페인

임산부가 카페인이 들은 음식물을 먹었을 경우 저 체중아,자연유산,조산아,태아 사망 등을 일으킬 수 있는데 미국 소아과학지 발표에 의하면 임신 중에 하루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 산모에게 태어난 아기가 돌연사 할 확률이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2배 이상이 높았다고 한다.
또 카페인을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임신부는 물론 태아의 빈혈까지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이뇨작용이 있어서 몸 속의 수분과 칼슘을 몸 밖으로 보내므로 임신 중에 잦은 소변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더욱 카페인을 멀리해야 한다.
그 외 카페인은 혈관을 수축시키며 혈액순환에 장애를 준다.
카페인은 커피뿐만 아니라 콜라나 코코아에도 들어 있는데 특히 콜라는 당분이 지나치게 많고 해로운 여러 가지 화학물질이 들어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카페인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되면 흥분하거나 우울해지기도 하며 카페인이 각성효과를 가지고 있기 대문에 임신 중엔 감정의 기복이 심하므로 카페인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고 꼭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하루 3잔 이하로 묽게 마시는 것이 좋다.
원두커피는 인스턴트 커피보다 카페인이 1.8배나 많고, 녹차, 콜라, 초콜릿, 코코아 등에도 카페인이 포함돼 있다는 점을 알아두는 게 좋다.(허브차도 녹차와 같은 기능)



▶전자파

전자기파란 가전제품이나 컴퓨터 등에서 나오는 전기파가 인체에 영향을 준다고 하며 VDT증후군이라고 하여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시력감퇴와 두통,불면증을 일컫는 증상도 발생하고 있다.
아직까지 전자기파의 영향으로 기형아를 출산했다는 보고는 없으나 임신에도 분명 영향을 줄 수 있으리라는 가정 하에 임산부들에게 전자파를 주의하도록 권하고 있다.

임산부는 전기요나 전기담요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컴퓨터는 하루 사용시간은 1시간 이하로 줄이고 컴퓨터를 사용할 때 삼베나 알미늄 등 전자파를 차단하는 소재로 몸을 보호해 주도록 한다.
인체에 가까이 대고 사용하는 헤어 드라이기 등은 강한 전자파가 발생하므로 사용횟수 및 시간을 줄이거나 전자파가 덜 발생하는 제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하루종일 컴퓨터를 사용해야 하는 임산부는 주당 사용시간을 20시간이내로 제한하며 모니터도 전자파가 훨씬 덜 방출되는 노트북형을 사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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