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평소 톡을 즐겨보고, 오랜만에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이제 20대후반의 직장인(남) 이에요
거래처와 거의 전화 통화로 일처리를 많이 하는편이죠.
전화 에피소드 인데요.
오늘도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아주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 가 들리더군요
여직원: 안녕하세요.00 회사 인데요. ** 을 택배로 보냈는데 받으셨어요?
나: 아니요 받지 못했습니다. (차분한 서울여성분 목소리가 듣기좋았죠~)
여성분은 알았다는 듯이 우물쭈물 하고, 전 평소대로 전화를 먼저 끊지않고
들고 있는데 수화기 저편에서 반전이
여직원: 아네.......................................................see 발#$#%ㄹ%#$
아마 수화기를 내려놓으면서 평소 하던데로 입에서 욕이 나온거 같아요 ^^;;
정말 목소리 참 좋았는데, 그런반전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