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년 8개월사궜습니다.
저는..그남자를 아주아주 많이 사랑했어요 제가 여태 사궜던 남자중에 제일 많이 아껴왓구 사랑했
었던거같아요 처음엔 그남자도 절많이 사랑했던거같아요.
사랑했기에 모든지 맞쳐줄려고 노력했고 항상 져왔던거같습니다.
남자성격이 되게 쌘편이라 음.. 제가 안지면 오히려 더 쌔게 나오는경향이있어서 항상
져준거같습니다. 그리구 제가 사랑하는사람을 이긴들.. 마음이 편하지도않았구요
그렇게 아낌없이주고 사랑한게 화근이된건지.... 질렸는지....
바람이 낫더라구요..다른 여자에게 마음을 줬습니다..
상대는 같은 회사 대리 거기다 같은아파트살구.. 같이 일하면서 친해졌나봐요
저몰래 여자의 관계를 숨기며, 둘이 가끔 출근도 단둘이 차타고 가구, 점심시간때 점심먹고
저녁도 먹었더라구요..진짜 누가봐도 썸타는사이..카톡내용도 다...
그사실알고도 제가 용서해줬습니다 아니라고하길래 믿엇죠뭐..
근데 차였어요 ㅋㅋㅋ
사귀면서 이런걸로 자기 죄책감 갖기 싫다면서(진짜 이기적인 남자입니다)...
미안하대요 근데 그사람과 전혀 그런사이아니라며..절 찻어요 웃기죠?
그리구 전매달렸습니다 계속.. 근데 차갑게 밀어내드라구요
혼자시간좀 갖고싶다면서.. 그렇게 3개월? 그남자가 저한테다시와서 재회했습니다..
알고보니 ㅋㅋㅋ그여자와 같은아파트에다가..
그 헤어진 3개월 기간때 그여자와 사궜나봐요 단둘이 집에서 영화보고.. 밥먹고
술먹고 다했나봐요..( 카톡으로 확인함) 그러다가 그여자와 잘안되서 저한테 온거더군요..
참.. 진짜 그사실을알고 가슴이 찟어졌습니다 분노와 배신감 믿음 한순간 바닥으로 떨어지더군요..
그런데.. 용서해줬습니다 미안하다고하는데 자기가 더 잘해줘서 제가 받은상처들 다 치유해준다고
하길래 바보같이 믿고 용서해줬습니다. 저는 그런사실을알아도 한치의 변화도없이 남자친구를
대했어요. 전항상 더잘해주고 더사랑해줄려고 노력헀어요 그렇게하면 미안해서라도 저한테 더 잘
해줄줄알았어요...
남자친구는.. 잘해준다고 사랑많이해준다고 말로만하면서 정작 행동은 변화가없드라구요
항상 자기 감정 기분이 우선이면서 남이받은상처는 고려도안하면서 행동하고
서운하다고하면 짜증내고 사소한것같구 서운하지좀말라면서.. 이해도안된다면서 짜증내요 항상..
이게 반복되니까 저도 지치고 싸우고 남자친구도 지쳤나봐요
그렇게 서운함으로싸우다가.. 서로 기분이 격해져서 남자친구가 소리질르길래 저도 소리질렀죠
너무 화가나 처음 남자친구에게 소리질른거긴한데 남자친구가 끝내자네요..
누가 자기한테 이렇게 소리질른적없다면서.. 그렇게 또한번.. 차였습니다.
바람에다 환승까지 용서해주고 두번차인 제 마음과 심장은 지금.. 찟어져 피가 철철 나는 느낌..
하..아직까지도 이남자는 자기가 정말 미안한지몰라요 자기 잘난맛에 사는사람이라서요..
항상 이기적이고.. 자기가 찬건미안한데 자기도 위헙받았다면서.. 참 어이없죠?..
저는 진짜.. 후회없어요 할만큼했고 사랑해줄만큼 줬구..
이남자는 제 생에 최악의남자 였던거같아요
언젠가는 이남자도 벌받겠죠... 아님 깨닳는날이 오기나할까요 내가 얼마나 소중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