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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꼭좀 읽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캡틴아메이... |2016.11.24 22:50
조회 159 |추천 0
올초에 지금회사에 신입사원으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당시 있던 상사가 저에게 휴대폰 요구를 하더라구 곤란한 사정으로 휴대폰을 개통해야된다 강제성은 없었지만 직장상사의 부탁으로 인해 같이 휴대폰 개통을 하였습니다 그런데...몇개월뒤 직장상사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명의를 자기 명의로 바꿔준다고 해서 믿고 몇개월뒤에도 저한테 불이익이 없어서 아 별문제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휴대폰 고지서에 200만원 가까이 찍힌겁니다 내용조회를 해보니 다 소액 결제 이더군요........지금 잠수티타고 연락이 안되서 경찰서에 갔지만 제가 동의하에 개통한거라 형사고소는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우선 민사재판에 고송장을 제출해놓은 상태인데 사기꾼 등본상에는 빈집으로 집주소가 되어있어서 소장도 발송이 잘안되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오늘지금 다니는 직장을 알게되었는데오 무작정 찾아가기 보다는 뭔가 한방 먹일 계획을 하고 찾아가야 할것 같은데 ....뭔가 사이다 같은 복수 아이디어 없을까요????!!! 재판을 해도 통장 압류밖에 안될텐데 지금 통장 휴대폰도 다 명의를 빌렸을거라 예상이 됩니다. 꼭좀 조언부탁드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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