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이십대초 여대학생입니다.
제목에서 보셧듯이 여러분들 친한사이라면 그 이성친구 보는 앞에서
노. 상. 방. 뇨. 도 가능한가요???
저에게는 고등학교때부터 너무너무 친햇던 이성친구 두명 있습니다.
(이성끼리의 친구는 불가능 하다 하실텐데 정말 친구입니다.!)
암튼 이것들이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제가 여자인걸 망각하고 있는것 같아요ㅠㅠ
어느날은 셋이 사람이 한적한 길을가고있는데 그중 한놈이
x줌이 너무너무 마렵다고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갑자기 바지를 툭 내리더니
제가 보는거에 여의치안고 볼일을 보는거에요............!!!!!!!!!!!!!!!!!
투.투투투투투두두둑,,,,,,,,,저는 그애의 모습을 불과 1미터 이내 의 거리에서
보고야 말앗습니다.......
볼일이 끈난후 제가 어쩜 그럴수가 있냐고!!!소리를 질럿으나
하는말 "뭐어떄 사내끼리."
이럽니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평상시에 저는 거의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는거 같습니다.
얘네는 고요한 적막 속에서 "뿌우웅" 방귀도 막뀌구요
트름도 정말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막 합니다.
도데체 왜 그런걸까요?(중요한건 다른 여자애들 앞에서는 완전
쿨가이,매너남입니다-_-절.대 이런짓 안함)
사실 제가 털털하다는 소리는 많이듯습니다.
그런데 꼭 이성인 친구들은 처음에는 안그러다가 좀만 친해지면
것잡을수 없이 저런식으로 변해버려요.
가끔은 하두 이렇게 남자라는 세뇌를 당하니 애들이 저런 만행에도
아무렇지않게 . 쿨하게. 대처하는 제 자신을 보면 급우울해집니다.
여러분들도 이러신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저는 여자이고 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글고 이중한놈 팬티만 입고쇼하는사진 올리겟습니다(복수다 친구야-_-누나 원망 말아라모자이크는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