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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낸후

멍청이 |2016.11.29 19:03
조회 252 |추천 2

술을 마시면 잊혀질까요
울어보면 잊혀질까요

당신은 알고있나요
지금 내가 얼마나 아파하는지

구름이 태양을 가리고 달빛을 가리듯
나 또한 모든걸 가려버리겠지요

하지만 지금 난 너무나 힘이드네요
지금 난 너무나 아프네요

쉽게 괜찮아질거같지 않아요
난 지금의 내가 너무 무서워요
내 자신을 내 일들과 내 모든걸 놓아버릴까 두렵네요

당신은 그만큼 나한태 소중하고 커다란 사람이였네요

-2016.11.29
Am:4.46-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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