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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어렸을 때는 어른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무섭다.
내 학창시절의 전부는 너였는데, 너 없을 미래는 어떨지.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두렵다.
마지막 인사가 얼마 안남은 지금 울고싶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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