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왜 이렇게 김장가지고 열들을 내는지 참 ㅋㅋ
ㅇ해피
|2016.11.30 09:00
조회 3,823 |추천 3
점수를 왜 따긴
서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다 되는거지
굳이 감정 상하게 서로 그래서 좋을게 뭐가 있다고 ㅋㅋ
못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참 많구나~~ㅋㅋ
그깟 몸살 뭐가 대수라고ㅋ
시부모는 부모 아니냐?
못됐어 참 요즘 여자들ㅋㅋ이기적이고 ㅋㅋ
걍 남편들이 불쌍타
결혼 왜 했냐 ㅋㅋ 불상한 우리나라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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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댁에서 김장시킨다고 글 많이 올라오는데
어차피 다 같은 식구고 일년에 한번 하는거
친해지고 시어머니 도와드리고 그러면 점수도 따고 좋지
뭘 그렇게들 욕 하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ㅋㅋ
나도 이번에 결혼하고 김장도와드렸는데
그까짓거 뭐가 대수라고 왜 그렇게 욕하고 난리치는지
이해가 안되네ㅋㅋ
요즘 사람들이 자기중심적이고 참 정이 없는듯
우리나라 남자들 참 불상타~ ㅉㅉ
- 베플타린|2016.11.3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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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느분이 쓴 글에서 본 문장이 생각나네요. 시댁에서 내가 받아야할건 이쁨이나 점수가 아니라 존중이라고....
- 베플ㅇㅇ|2016.11.3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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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그래요 그거 할수도 있어요. 요새는 진짜 몇백포기씩 안하니까. 솔직히 그거 한다고 팔다리 부러지는것도 아니고 몸살 나거나 근육통 한이틀 걸리는건데.김치 가져가는집 사람들이 한명씩 참석해서 사이좋게 한다면?그것도 좋아요. 못오는사람은 안가져가면 되니까. 근데 왜 갑자기 며느리 들이기전에는 하지도 않던 김장을 온갖 일가친척 것까지 해야되나요? 그걸 조기에 좋게 상의하고 일정맞춰서 하면 어지간히 싸가지 없지 않고서는 OK할텐데. 그리고 왜 당신 자식은 안와도 좋고 와도 손하나 까딱 못하게 하시는거죠? 당신이 더 하시면 된다고? 그거 실천하는분이 몇분이나 되세요? 아니 백번양보해서 며느리가 좀 더 할수있죠.시어머니보다 젊은 사람이 좀더 하는게 뭐 나빠요. 그럼 어차피 돈드는것도 아닌데 말씀 좀 좋게 해주시면 안되나요?우리 며느리 잘 들어온덕에 내가 집에서 김치를 다 해먹어본다고 며느리 참 잘 봤다고. 무슨 노비 들인것마냥 부려먹으니 말이 나오는거지요. 며느리들도 아들만큼 귀한 자녀입니다. 시어머님이 말한마디 어떻게 하시느냐에 따라 당신아들 먹는거 입는거에 정성이 들어가는지 미움이 들어가는지 결정되는거예요. 시댁과 며느리의 관계를 떠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배려가 늘 필요한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