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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입양 계획중이신 분들 꼭 봐주세요 ( . .)

샤르 |2016.12.01 10:23
조회 991 |추천 11

엄마잃고.. 버림받고.. 각각의 사연으로 구조되어 임보집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냥이들..

실제로 보면 너무 귀엽고 이쁜 아가들인데 소식이 없어 안타까워요

냥이 입양 계획중이신 분들 꼭 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모두 건강한 아가들이고 입양 확정되면 구조자님이 데리고 집 방문합니다 

지역: 서울시 용산구(전국 입양 가능)

입양문의: 공일공 6356 7848

 냥이 입양문의,신청은 댓글말고 꼭 전화로 해주세요

 

샴 건모 (10달추정/남아/수술완료)

유독 바람이 차가웠던 날 건모는 먹을 것을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캣맘눈에 띄게 되었고, 그날은 당장 배고픔을 잊을 수 있었지만

곧 영역에서 밀려 하루 이틀 보이지 않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만 나타났던 아이...

여기저기 부비며 사람손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해코지라도 당할까 하루하루 아이를 길위에 두는 것이 가시밭이였습니다

딱봐도 사람들만 쫓아다니는 모습이 유기된 냥이가 분명했는데 아무도 찾지를 않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에 도저히 그냥 둘수없어 구조를 하였습니다

구조후, 임보처에서 지내면서 병원검진도 받았지만 중성화도 되어있고

건모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는 알수는 없지만 건모가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다시는 버림받거나 집을 잃어버리지 않게 평생... 정말 평생 가족을 찾아주는 일뿐입니다

버려진 상처가 있는 건모지만 기특하게 하루하루 임보처에서 잘 지내며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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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고등어 오디 (2살추정/남아/수술완료)

어느날 시골 앞마당에 풀썩 엎어져서 쓰러져 있던 아이 오디입니다..

동네분이 안아서 편안한 곳으로 옮겨줘도 힘이 없어 꿈쩍하지 못하고

얼마나 굶은건지 뼈만 만져졌던 아이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먹질 못했는지 처음에는 챙겨주는 캔도 사료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밥먹으러 오는 다른 애들에게 공격당해도 제대로 피하지도 못해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겨줬지만, 소용이 없었고

매일 낯선 오디를 공격하는 정도와 횟수가 늘어나 오디와 모두를 위해서 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디는 사람을 너무 잘 따르고 케이지 거부감이 없는거보니 유기묘가 맞는거 같습니다

너무 작고 말라서 일년이 안된 자묘인줄 알았는데 병원에 가서 보니 일년이 지난 성묘였고

공격을 받아 생긴 상처외에는 다행히 건강상에 이상은 없었습니다

너무나 순한 오디는 임보처에서 적응하며 중성화수술도 마치고 회복해가고 있습니다

오디는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부비고 안기는 애교쟁이입니다.

 다른냥이하고도 잘 지내며 말썽피우지 않고 너무 착한 오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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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둥이(2달추정/남아)

어느날부터인가 엄마냥이 없이 혼자된 아기냥이입니다 

사료나 캔을 줘도 잘 먹지 못했고 이대로 두면 위험할것 같아 급히 구조하게 되었습니다어미가 캣맘에게 마지막 남은 새끼를 부탁이라도 한건지...보이지 않는 어미도 마음이 아팠지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구조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태어나자 마자 세상의 무서움과 잔혹함에 사랑받기도 전에 하나둘은 떠나게 되고 남은 아이들 마저도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서 힘든 삶을 지탱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힘들고 아픕니다그래서 오늘도 캣맘들은 완벽한 구조 입양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구조를 합니다둥이는 너무 일찍 가족과 헤어진탓인지 겁이 많고 소심한 아기입니다 현재는 임보처에서 안정을 찾으며 다른 냥이들하고도 잘 놀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귀엽고  귀여운 둥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둥이를 평생 사랑으로 지켜줄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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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행운이 (1살추정/여아/수술완료)

 

길에 버려져서 한참을 떠돌다가 처참한 상태로 구조된 행운이입니다당시 골반이 골절되어 있었고 상처 부위에는 구더기가 끓고 있는 상태였습니다.다행이도 구조가 되어, 힘든 수술을 마치고 현재 임보처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중성화 완료되었고, 아직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지만다른 고양이들처럼 걷고 뛰는데는 무리는 없습니다.버려진 상처가 있어 개냥이 마냥 사람에게 완전히 마음을 열고 껌딱지같이 굴지는 못하지만 다른 고양이와도 잘 어울리고 순둥순둥한 행운이입니다..

 

 

 반고등어 순돌이 (2살추정/남아/수술완료)

 어느 식당에 들어와 나가지 않고 주인아주머니가 내쫓으면

마지 못해 나가서 문앞에서 쭈구리고 앉아 있다가 문열리기만을 기다리는 맘아픈 순돌이입니다

그러다 식당문이 열리면 쪼르르 달려와 식당구석에 숨어 아무리 쫓고 쫓아도 나가지 않던 아이입니다

손님들 때문에 쫓고 쫓아도 문앞에서 기다리기를 며칠째..

손님이 오고가는 문이 열린 틈을 타 들어오면 억지로 내쫓을때가지 나가지 않고 구석에만 숨어 있어

아주머니가 너무 힘들다며 캣맘님께 도움을 요청하셔서 급히 구조를 한 순돌이 입니다..

순돌이는 사람에게 안겨서 케이지에도 잘 들어가고 몸상태도 깨끗해서 유기묘로 추측됩니다.집나온건지..유기된건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정확한건 순돌이는 지금 아주 엄마가 그립다는 겁니다주변에 수소문을 해봤지만 순돌이를 보거나 아는분이 없다해서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려 합니다

 

 삼색이 반달이 (2달추정/여아) 

어둡고 좁은 골목... 혼자 먹을 것을 찾아 울며 헤매던 아깽이 반달이 입니다.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그저 배가고팠던 반달이는 배고vna을 먼저 배운 아이입니다세상 물정 모른다는 표정으로 그저 밥이나 달라는 표정으로 캣맘을 따라왔던 반달이.... 힘들지만 너무 벅차고 힘들지만 그래도 캣맘 품에 와줘서 고맙다고 오늘도 위로합니다너무나 작고 예쁜 반달이는 미묘와 똥꼬발랄 합니다~ 반달이는 현재 임보처에서 잘 먹으며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순하고 예쁜 반달이가 가장 예쁜시기를 평생 가족 곁에서 보낼 수 있게 글 올립니다..

치즈 옥이, 턱시도 욱이(2달추정/둘다 남아) 

 

상자에 버려졌던 소중한 생명들 옥이와 욱이입니다...
코트가 다르지만 형제인듯 보이고 케어를 받은지 오래되어 보이는 몸으로 삑삑 울고 있었습니다
어린 아기들이라 그냥두면 잘못될걸 알기에 힘든 사정이지만 구조를 하였습니다똥꼬발랄하고 귀여운~ 순둥순둥한 옥이랑 욱이^^귀하게 사랑 받으며  가족 품에서 행복하길 바라며 가족을 찾습니다. 노랑이가 옥이 턱시도가 욱이입니다. 함께 가족을 만나면 정말 더 바랄것도 없지만 옥이와 욱이에게 누구보다 좋은 가족이 각각 나타난다면  안타깝지만 헤어져야하는 현실과 슬픔은 아이들도 이해해줄거라 믿으며 글 올립니다..

 

사랑이 (6달추정/여아/수술완료) 

너무나 사랑스러운 삼색 코트를 입은 사랑이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름도 사랑이라 지었습니다.

아파트 산책로에서 구조된 사랑이. 구조된 후에 임보엄마 집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사람 경계가 전혀 없고 애교도 철철 넘치는 이쁜이입니다임보엄마네 와서도 바로 화장실도 잘 가리고 밥도 잘 먹고애교쟁이, 엄마쟁이 너무 착한 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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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이 단이(여아/5달반추정/수술완료)

누군가에 의해 박스에 버려져서 애옹애옹 울고있던 아기였어요

다행히 잘못되기전에 발견되어 구조되서 살수 있었어요

 현재 임보집에서 건강하게  귀염귀염 똥꼬발랄하게 지내고 있는 삼색이 단이예요같이 구조된 아기는 좋은 가족 만나서 입양을 갔는데 삼색이 단이는 아직이네요..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안아주면 무한골골송~애교가 철철 넘치는 이쁜이예요

다른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며, 그루밍도 해주는 착하고 순한 단이^^평생 가족이 되어주실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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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베트 (6달추정/여아/수술완료)

치즈 올리브 (6달추정/남아/수술완료)

 

길애들 밥자리 주변에 숨어있던 올리브와 베트 입니다.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잃고 방황하다가 밥냄새맞고 온거 같기도해요성묘들한테 치이며 지내는 아기들이라 구조를 하게되었습니다아가들은 임보처에서 건강하게 똥꼬발랄 애교부리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귀염귀염한 아가들한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실분 기다립니다.  .

능곡이 (5달반추정/남아/수술완료) 

 

어린 아깽이 능곡이는 차에 치여 쓰러진채로 캣맘에게 발견되어 구조되었습니다..바로 발견되진 못했고 좀 늦게 발견이 되었지만 구조당시 능곡이의 상태는 정말 처참했어요다리는 골절이 되었고 먹지 못해 삐쩍마른 몸으로 얼굴도 털도 몸도 모든게 엉망이였습니다 능곡이를 친 차도 바로 구조하지 않았던 상황들도 모든게 다 원망스러웠지만..그래도 살아있어줘서, 구조할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몸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이 힘들면 어쩌나 여러가지 걱정이 앞섰지만  능곡이는 힘든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는 임보처에서 재활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도 잘되어 앞으로 다리의 힘을 기르고 시간이 더 지나면 더 정상적으로 지낼수 있습니다 지금도 화장실 가는거 걷는거 모두 잘합니다

귀엽고 짠한 능곡이의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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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뚜찌,빠찌 (5달추정/여아/수술완료)

 

엄마잃고 울다가 주민신고로 구조된 아깽이들.. 

몇날몇일을 우는 냥이 소리에 주민들의 항의가 심해서 구조된 아기들입니다

엄마잃고 먹지도 못했는지 구조당시 상태가 너무 안좋아 생명까지 위험했지만 

잘 치료받고 회복후 임보집에서 건강하게 이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구조된 아기 4마리중 2마리는 입양되었는데 쌍둥이같은 턱시도 2마리는 아직 가족이 없어요

 귀엽고 귀여운 아기들이 빨리 천사 엄마 만나서 넘치는 사랑받으며 살수 있길..

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는 관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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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꾹이(2달추정/남아) 

 

개천절날 구조자님께서 아이들 밥을 챙겨주고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너무나 크고 선명하게 들렸던 냥이 울음소리....
끊이지 않는 울음소리에 그 소리를 따라 가보니 그곳은 쓰레기더미였습니다..

마치 구해달라는 듯이 구조자를 보고도 도망가지 못하고 그저 울기만 했습니다...

주변을 살펴볼 겨를도 없이 아이를 안았는데 하악질 한번 없이 도망가지도 않고 있던 아이 ㅠㅠ

얼마나 여기 있었던 걸까... 지나가던 동네 한분은 아이가 운지 며칠 됐다고 합니다

어미를 기다리는 건지 아님 누군가에 의해 버려진 건지는 알 수 없지만

기운도 없을 아이가 얼마나 살려는의지가 강했음 그렇게 큰소리로 울어댔을지...

케이지에 넣어주니 울음소리를 뚝 그치고 캔도 잘 먹었습니다..

빨리 구조되어서 너무 다행이고 좋은 임보처 구해져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평생 꾹이에게 사랑으로 보살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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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또또 (1살반추정/여아/수술완료)

 고등어 또치 (7달추정/남아/수술완료)

 

또또는 밥을 먹던 주차장 한켠에서 새끼를 낳았지만,

밥을 주시던 분이 떠나고 위험한 주차장에서 다른 새끼들은 다 잃고

혼자 남은 아기 또치와 함께 위험한 날들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티엔알이 되어있었지만 너무 많이 잘라간 귀마저 안타까웠는데

더이상 위험한곳에서 살게 할수가 없어서 엄마와 아기 구조를 했습니다

이제는 위험한 주차장이 아닌 안전한 임보집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작은 체구이고 순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이고

아기 또치는 건강하게 잘 크고 있고 멋진 코트를 입은 똥꼬발랄 귀여운 캣초딩예요

매일매일 애타게 가족을 기다리는 또또와 또치의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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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이 (6살추정/여아/수술완료)

 

밥주는 캣맘을 애절하게 바라보며 발길을 붙잡았던 아이예요

오랜 길생활을 했지만 고된 삶에 지쳐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라서

큰 마음 먹고 구조를 하게 된 은실이예요

앞으로는 고생안하고 편히 살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이쁜 코트에 얼굴을 가진 착한 은실이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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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등어 삐아 (5달반추정/남아/수술완료) 

 

삐아의 엄마는 어느 집 마당에서 밥을 먹으며 살아가다 마당에 삐아와 형제들을 낳았습니다

온전한 마당이 아니였기에 늘 사람들의 해코지와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밥주는 캣맘 외의 이웃사람들은 고양이를 싫어해 내쫓지 못해 안달이 나

빨리 내쫓지 않음 죽이겠다며 해코지를 하였습니다

보다못한 캣맘은 도움을 청하였고 구조된 삐아는 임보처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적응해서 건강하게 하루하루 엄마만날 준비를 열심히 하는 예쁜 삐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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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 챨리 (3달추정/여아)

 

구조자분께서 밥을 주고 있는데 주변 분들이 아기고양이가 죽어있다고 해서 가보니,

움직이지 않고 누워 쓰러져있던 챨리입니다.

처음에 구조당시 쓰러져있던 챨리를 조심스레 만져보니 아이는 살아있었고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되어 금방이라도 잘못될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천사임보엄마 만나 사랑받으며 정말 많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예뻐졌습니다

묘생역전을 꿈꾸며 삶의 끈을 놓지 않고 어미 잃은 아픔 훌훌 털고

진짜 사랑많은 엄마를 기다리는 매력쟁이 턱시도 아깽이 챨리입니다...

챨리는 임보처 누나형들하고도 잘 지내고,

사람손 좋아하며 골골거리는 애교쟁이 성격좋은 아깽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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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민원으로 무더운 여름 날이지만 어쩔수 없이 엄마냥이 TNR하기 위해

포획틀을 놓았는데 엄마따라 아기냥이 5마리도 함께 틀안에 들어왔어요

엄마냥이는 불임수술후 회복되어 항생제주사 놓고 방사해서 캣맘님이 챙기고 있는데

주민들 항의와 험난한 길위에 어린 아기들은 차마 방사할수가 없었어요

다행히 모두 좋은분들을 만나 임보집에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어요 

5마리중에 반고등어 별이, 삼색이 햇님이는 함께 좋은 가족품에 안겼고 

아기 3마리는(치즈2,고등어1) 아직 소식이 없어요

모두 건강튼튼하고 5달이 넘어 발정와서 불임수술 완료했어요

귀엽고 이쁜 아기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기다리고 있으니 전화로 문의해주세요 

 

고등어 밤토리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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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수빈이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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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 순보리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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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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