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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정말 소중했던 너에게

전여자친구 |2016.12.03 20:16
조회 3,488 |추천 4

이걸 니가 볼지는 모르겠어.
나는 너에게 이별통보 당한날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 너에게 그날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끊임 없이 붙잡앗지만 넌 끝끝내 나를 떠낫어
니가 정말 나쁜새끼란거 알고 있었어
그치만 내 사랑이 널 변화 시킬 수 있을꺼란 그 착각 속에서 나는 살았고 마지막 나의 모습은 너무나 상처 투성이 였지
너와 나 정말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행복한 날이 더 많았어 그걸 넌 몰랐을꺼야
너와 헤어지고 하루하루 눈물 속에서 그리고 밥도 잘 먹지 못하고 일주일 내내 그렇게 울면서 살다보니까 정말 죽을꺼같이 니가 보고싶더라 난 그렇게 너를 소중히 나보다 더 소중히 여겼다 그러나 너에게 이별이란 그리고 여자친구란 너무 쉬웠던 존재였나보다
넌 늘 그랬었고 너무나도 이별이 당연했던 너라서 그 모습이 참 안쓰럽기도했다
하지만 니가 외로워서 사귀는 거라면 이제 그런짓 안했으면 좋겠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 너와의 이별로 인해 우는 여자가 없었음 좋겠다 그런 여자가 예전부터 참 많았지만 앞으론 없었으면 좋겠다 이 글 니가 보고 조금이나마 반성했으면 좋겠다. 더 이상의 미련 없어 이제 보내주기로 마음 먹었거든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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