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3월인가 2월인가...
여튼 교통사고가나서, 강남구청 신창한의원에서 통원치료 하게되었는데, 그 전에 내가 한의원에서 약 지어먹은게 있어서 이번에 물어보길래.. 두번정도 있다고 하니깐 자기네것까지 받아도 보험 적용된다고 해서 약지어
준다고 하길래 알겠다고했는데...
문제는 나중에 비용을 보험사에 처리하려고하니,
보험사에서 더이상 약값은 못준다고 했다고해서
나한테 반반 부담해서 15만원 내게 달라고 요청하길래
난안준 상태입니다 내가 내야할 부분은 아니라고 판단
했는데..문제는~
그 이후로 며칠 연락오더니 몇달동안 안오다가 오늘 주
말 12월 4일 일요일날 신창한의원 간호사아줌마가 남
의 집 가게 번호 031-261-5257 로 전화와서는 개인 간호사 아줌마가 나보고 왜 돈 안주냐고 뻔뻔한년이라
돈 안주고 버틴다고 뭐라해서 여긴 일요일도 전화하고
내가 왜 교통사고 난 환자인데 보험사에게 얘길하지 나
에게 말하냐
그리고 의사쌤이 약 지으라고 해서 지은거다 했더니
그럼 약 짓지 말아야하지 왜 짓냐고 싫다고 해야지
뻔뻔한 년이라며 머라고 하길래, 저도 같이 욕을 했거든요
문제는 , 의사샘에게 열받아서 강남구청신창한의원 치
면 전화번호 나오는 그 번호로 전화하니 의사 샘에게
핸드폰으로 연결했구요
연락을 했는데 안받고 그래서 간호사가 연락한거라고
하는데 어떤 병원에서 개인적으로 031 야채가게에사
주말에 전화합니까?? 그리고 교통사고 한의원 가서
난 약 받은적이있다 까지 얘기했고 이 의사쌤은
괜찮다 자기네도 약을 지어주겠다 한건데...
날 범죄자 취급 하네요
이 병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니 주말에 자기 핸드폰 번호도 아니고,
031 경기도 자기 친척집 번호라며 전화해놓고
열받아서 다시 전화하니 손님인데 자기 가게 전화좀
쓰겠다고 해서 빌려준거뿐이다 라고 합니다
이런 또라이 년 어떻게 신고해야하나요??
이 병원 "신창한의원" 절대 가지마세요
제가 한의원에서 지어준 약값 내야하나요???
전 뒤에서 정차되어있는 제 차를 박아서 교통사고로
접수하고 치료 받은거거든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