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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은 백수의 해였다

1도모르겠다 |2016.12.05 22:28
조회 94 |추천 0
2016년2월에 졸업을 했지만
사회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특히 전공인 사회복지사 한번 해보겠노라 했다만은
타지의 지방국공립을 나와서
인맥 하나 없는 곳에서
인맥 많은 지원자들을 따라잡긴 힘들었다..
물론 4개월간 일을 했지만 130받고 야근은 많이했다..
2016년은 뭔가 암울한 해네
내년엔 꼭 취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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