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역시 재밌게 봐쥐고 관심 가져주셔서
4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불금이기도 하니까 저와 팀장님사이에 있었던
달달하고 설레는 스킨쉽 일화들을 가져왔습니당 ♡
4탄도 역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이거는 내가 팀장님이랑 사귈때얘긴데 우리는 그 탈의실이 약간 에어컨있고
약간 창고?느낌나는 곳에서 옷을 갈아입어 거기에 식에 필요한 것들도 있고 그래서
옷갈아입을때 빼고도 자주들리는데 아마 그날은 식이 다끝나고 청소도 다끝내고
좀 쉬러 탈의실에 들어갔던거같아
탈의실에 탁자?라 해야하나? 거기에 걸터 앉고 핸드폰하고있는데 우리 탈의실이 에어컨 뒤쪽이라
에어컨이랑 틈 사이로보면 탈의실 안이 보여
(그렇다고 막 다른사람들이 훔쳐보거나 그러진않음)
근데 팀장님이 지나가다 거기에 불이 켜진걸 본건지 탈의실 앞으로와서 노크하고
누구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저 연서요!" 이랬더니
그 에어컨사이에 틈있다고 했잖아 ㅋㅋㅋ
거기로 머리를 빼꼼 내밀어서 나있는지 확인하는거야ㅋㅋㅋㅋ귀여웡
그러고나서 문열고 들어와서 내옆에 같이 걸터 앉더니
청소다끝냈냐고 물어봐서 어디랑 어디 다 청소했다고 하니까 팀장님이
"오늘 식 많아서 힘들었죠? 수고했어요" 이래서 내가 아 괜찮아요! ㅋㅋㅋ그랬는데
팀장님이 내옆에서 일어서더니 내앞으로 와서 내눈을 똑바로 쳐다보는거야
약간 뭐라해야하지 그 상황 자체가 야릇했다고 그래야하나....?
그러고서 내볼에 뽀뽀하더니 내가 막 부끄러워서 눈 계속 피하니까
팀장님이 "나 봐봐" 이래서
내가 부끄러워하면서 팀장님 쳐다봤다? 근데 쳐다보자마자
내 얼굴잡고 키스하는거야 그래서 나 너무 놀래서 헐?!!!뭐지?!?!?! 이러고 있는데
역시 여자는 분위기에 약하다고...ㅋㅋㅋ 그 상황자체가 너무 뭐라해야하지
막 두근두근거리는??? 야릇하고 뭔가 딴 직원들한테 들킬까봐 조마조마한데
내 심장은 이미 진실을 말하고있고.....ㅋㅋㅋ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나도 그상황에
충실했던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키스하는데 직원들 다 머리망하고있잖아
근데 팀장님이 한손으로 내 머리망푸르는거야 ㅋㅋㅋㅋ
아근데 왜인지는 나도 잘모르겠는데 엄청 음.....분위기가 야했어 ><
그러고서 나도약간 달아오르고.....ㅎㅎ아 부끄럽닿ㅎㅎㅎ
약간 그래서 계속 키스를 했다? 근데 팀장님이 내허벅지를 막 살짝씩 터치를 하는거야
솔직히 여기서 이 경험이 팀장님과의 첫..ㅎㅎ그게 아니라 그냥 나도 막 즐겼지
그러면서 팀장님 손이 허벅지를 막쓰다듬고 허벅지 안쪽도 살짝씩 터치하더니
치마를 살짝 올려서 더 막 만지더라......ㅎㅎㅎㅎ
근데 갑자기 사람들 소리 들려서 급하게 입술 떼긴 했는데
둘 다 이미 너무 달아오르고 서로 부끄러워서 얼굴 빨개진 상황이랔ㅋㅋㅋㅋ
다행이 걸리진 않았지만 정말 스릴있는 스킨쉽이였던거 같다 ㅋㅋㅋㅋ
팀장님은 저번에도 얘기한것처럼 장난끼가 많아. 아주.
장난끼없는 모습일땐 완전 뿅가고 진짜 연상이랑 사귀는 느낌 팍팍나는데
장난칠때면 진짜 내 동생보다도 더어린거같아 ㅋㅋㅋㅋㅋ
참고로 내 남동생이랑은 나이차이가 많이나 나랑 14살차이!
부모님 두분다 바쁘셔서 동생은 내가 봐줄때가 많은데
그래서 그런지 가끔 팀장님이랑 동생이랑 셋이서 만날때도 몇번 있었어!
한번은 동생이 놀이공원가자구 찡찡대서 나랑 둘이 가긴 심심하고 팀장님도 애들 좋아해서
같이 셋이서 에버랜드를 가기로했어 (참고로 본인은 동생바보 ㅠ)
다같이 팀장님 차타고 가기로해서 팀장님이 우리집앞으로 왔는데
(동생이름은 뭐로 할까하다가 그냥 민석이로 할께!)
팀장님이 민석이 보더니
"너가 연서동생 민석이구나!!!!! 아이구 귀여워라ㅠㅜㅠㅜㅠㅜ"하면서 죽을라함ㅋㅋㅋㅋ
진짜 애를 얼마나 좋아하는짘ㅋㅋㅋㅋ하루종일 업고댕길정도야...
그러고서 차타고 에버랜드로 가는길에 민석이가 배고프다그래서
팀장님이 "민석이 배고파?!?!?배고프면안되지!!!맛있는거먹자!!!"이러고 또 밥 사줌 ㅋㅋㅋㅋ
밥 먹는데도 그냥 민석이 챙기느라 바빠죽음ㅋㅋㅋㅋ밥먹다가 흘리면
내가 닦아주기도 전에 자기가 먼저 닦아줌ㅋㅋㅋㅋ지극정성 ㅠㅠ
그러고 에버랜드 도착했는데 눈치게임 성공함 ㅋㅋㅋㅋ여름이였는데 사람많이 없더라
그래서 그거 사파리??그거도 막가고 애초에 그냥우린 우리즐기러 온게아니라
민석이 놀아주러온거라...ㅋㅋ 막 정신없이 놀다보니 민석이도 지쳐서
잠깐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민석이가 막 이쁘다고 칭찬을함
민석이가 좀 이쁘게 생기긴했음...쌍커풀도있고 속눈썹도길어서...ㅎ
막 칭찬하시더니 아이 엄마아빠가 젊어서 이쁜가보네~~이러면서 호호홍 이러면서 웃으심 ㅋㅋㅋ
근데 팀장님이 그말듣고 기분 좋았나봐 ㅋㅋ아니라고 안하고 감사합니다~~:)이러더라구
나도 사실 기분 좀 좋았음 ㅋㅋㅋㅋ 그러고나서 갈시간되서 차타고 집에 가는데
집에 도착했을땐 민석이가 잠들어 있더라고 그래서 오늘 내가 감사했다고하고
민석이 업고 가려는데 팀장님이 자기가 업겠다면서 우리집와서 민석이 침대에 눕혀줌
그때 부모님도 어디 외출하신다그래서 그냥내가 여기까지 오신거 그냥 돌려보내긴 좀그래서
팀장님한테 "뭐라도 마시고 가실래요?" 이랬더니 "응! 그럼 나야 좋지"이래서
냉녹차드리고 둘이서 내방침대에 앉아서 민석이 재우고 도란도란 얘기하고있는데
오늘 하루종일 민석이한테 신경쓰는바람에 팀장님이랑 스킨쉽을 많이못해서
그때 많이 한거같음 얘기하는데도 손잡고있고 ㅋㅋㅋㅋ
그러고 우리둘다 피곤해서 그냥 침대에 둘이 껴안고 누워서 또 얘기하는데
팀장님이 갑자기 내위로 올라옴ㅋㅋㅋㅋㅋ깜짝놀래서 내가 팀장님보고
민석이가 보면 어쩔려고 그러냐고 빨리 비키라고 그럼ㅋㅋㅋ그랬더니 팀장님이
민석이 세상모르고 잔다고 괜찮다고 하면서 옷속에 손을 넣어서 허리를 쓰다듬음ㅋㅋㅋ
근데 나도 싫진않고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팀장님이 진도를 더쭉쭉뺌
키스하면서 티셔츠를 속으로 손넣어서....흠흠....그리고 민석이가 정말 잘자는 바람에
아주그냥 끝장을봤지.......하하하하 더 못쓰게써!!!!!
뭔가 더쓰면 짤릴것같아!밍 ㅠㅠ
아근데 항상 설레는건 팀장님이랑 사랑..을 할때면 팀장님이 벗겨주고
항상 내가 너무 부끄러워한단말이야 ㅠㅠㅠ내가 막 가슴 팔로 가리고있으면
팀장님이 내팔 딱잡고 피면서
"너 몸 예뻐. 진짜 너무 예쁘니까 좀 가리지마"이럼 ㅠㅠㅠ 진짜 설레 ㅠㅠㅠ헝 ㅠㅜ
다음에도 그럼 반응 좋으면올께용!!!봐줘서 감사드리구요!
추천이랑 댓글 많이많이 남겨주세용!! ♡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