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나 돌아 버리겟어요
저위로 언니 남동생이 잇어요 솔직히 언니는 정말 초중고대 지금 까지 속한번 안썩이고 공부만 처하는 공부 벌레에요
27살이고 공무원 준비시험만 조카게 쳐봐서 돈개많이 들엇고 동생은 운동선수가 꿈이라 운동 . 과외 등등 하는 17살이에요 형제자매 사이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부모님한테서는문제가 생기네요
차별이 너무 심해요. 초딩때 남동생과 싸우면 항상 아빠란인간은 저년이랑 놀지마라 저년이랑 놀면 조잡스러워진다 이렇게 말하고 중학교때 머리가 심한 곱슬이여서 고대기를 하면 창년될길가는구나 나중에 먼훗날 빨간 홍등가 안에 앉아서 머리나 피면서 살아라 이러시고
언니는 대학교때 알바도하는데 용돈 매달 30씩 주고 저는 고1때부터 저가 벌어쓰는거 좋아해서 알바 시작햇는데 일시작 후로 용돈 끊겟다 하시고
언니가 강남간다하면 옷 사라고 카드쥐어주고 제가 간다고 하면 헛짓꺼리나처하지말라 쌍욕해대고
언니동생이 치킨이나 피자가 먹고 싶다하면 당장 사주고 많이 먹을 나이라며 저가 피자 한번 먹고 싶다 햇다가 머리채 잡아 쳐던져 죽여버린다 싸가지없는년아 하면서 __년 어쩌구 개_지랄을 해대시네요 또 전에는
일하면서 자취방 얻어 나갓는데 집돌아오라고 집에서 밥먹고 일다니는게 최고라더니 집들어오니깐 꺼지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거지
엄마도 똑같은 인간입니다 남동생이 엄마한테 화내면 한마디도 못하고 아빠한테 말도 못하고 저가뭐조금 화내면 아빠한테 바로일러서 아빠가 저__년 싹이 둴자랏네 뭐네 ;
동생이 하도 심하면 아빠한테 일를때 가만히 잇는 저까지 끼워서 일름ㅋ __ 가만히 잇는데 저년도 똑같은년이라고 ㅋㅋ
맨날 이런식으로 돌아가는데 진짜 제가 뒤지든 누구하나가ㅡ뒤지든 진짜 다 깨부셔 버리고 싶은데 어떻해 해야 될가요
+__저가 쌍수를 햇는데 좀 사람 다워지니깐 언니한테 카드쥐어즈면서 앞트임 까지 하고 오라함 _같게 나는 매몰만 햇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