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계모가 내 몸캠영상 소문내고 다녀..ㅠ

나 내 ㅈㅇ하는 영상말고 내 몸이 궁금해서 몸캠 찍었었거든..폰으로
지우는거 깜빡했는데 계모가 그거보고 아빠 없을때마다 지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저런거 찍는다고 술집년이라면서 소문내 평소에도 말을 저런식으로 해서 내가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몇번 소리질렀거든. 건수 잡으면 몇시간씩 저러니까 그러니까 자기잘못은 쏙 빼놓고 어른한테 대드는 미친년이라고 자기 주변에 소문내고.
아빠한테 말하면 쟤가 우리사이 분탕질 할라고 이간질 하는거라고 또라이년 그래
나도 실수 한 잘못이 있지만 저게 너무 싫어서 독립한다니깐 저걸 빌미로 나가면 술집년된다 여태까지 자기 구박하게 만들어놔서 집 나갈라고 수작부리는거다 지 맘대로 하려고 나가는거다 이간질 시켜서 못나가게 하고 내 피를 말리게 할거래.
너무 추해서 욕도 안나오고 그냥 더럽고 소름끼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