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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이 힘들어요..

꽃길 |2016.12.11 10:52
조회 102 |추천 0
길어도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제가 이제 중학교 1학년인데 학교안에서 나쁜쪽의 아이들하고

무리가되어서 저도 하고싶다는 호기심때문에 그쪽에 빠져들게

되엇엇는데요..

징계도 2번이나받고 처음 징계는 술 . 두번째는 담배.

심지어 여름방학에는 가출도햇엇어요 ..

저와 같은 아이들의 말만 믿고 전 다햇어요


근데 그게 점점 제 인생만 망치고 제가족들을 힘들게하고

잇다는걸알고 전 그 아이들이랑 멀어지려고 다짐햇어요

그무리 아이들중에 저희반 아이들이 제일많은데

거기서 빠져나올라고 친구한테 그아이들이랑 같이다니면

앞으로도 나쁜짓할거같으니까 너희랑 같이 다니면안되냐고

그랫는데 제가 바보같이 그말을 하고도 무리아이들이랑

다니게됫는데 무리아이들이 그말을 전해듣고

저를 왕따시키게됫어요

물롬 저도 그말을 하고서도 같이다닌건 제 잘못이맞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일 뒤로 걔네들한테 먼저 다가가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혼자다니는생활을 하다 저희반에 전학생이 왔어요

저희반이 홀수여서 한명은 뽑기로 혼자앉아야하는데

그때 제가혼자앉고 있어서 저절로 제짝이됫죠

그래서 부반장.저.전학생 이렇게 세명이서 다니게됬어요

전학생이 오기전에는 밥도안먹었어요

밥먹을려면 줄도 기다려야하고 기다리려면 친구도 잇어야하니까

근데 전학생이 온뒤로는 좋았어요 맨날 놀고..

근데 그 무리아이들이 제 저격을 올리더라고요

눈치껏좀 빠지지 라고..

그래도 전 지금이 좋으니까 계속 다녔어요

어느날 그 무리 아이들중에 3명이 절 부르더군요

전 그냥 걔네한테 갔어요 걔네들이 저한테 뭐라고하더군요

자기들한테 할말없냐고 왜 니가 니할거 다해놓고 우리탓으로

하냐고 그래서 저도 그건 잘못인정한다했어요

그렇게 쉬는시간이 끝나고 수업시간에 무슨검사 하느라

수업을안하고 자율시간이엇는데

전 그냥 잤어요 일어나보니 저랑같이다니는 애들이랑

걔네들이랑 모여잇다라고요

전그냥 부반장이랑 그애들 무리 한명이 짝지여서 그런가보다

하고잇엇는데 그다음 쉬는시간에 같이다니는 애들이

말하더군요 저랑 같이 다니는게 불편하다고..

전학생은 아무말도안하고 부반장만 저에게 말을했어요

저랑 같이 다니고나서부터 전학생왜 000(나) 랑 다녀

이런식으로 소리를 들엇데요

그래서 제가 걔네들이 무슨말햇냐고 하니까

안햇다고하더군요....

전 진짜 너무 속상했어요 그렇게 저랑 잘놀고 잘다녓는데

갑자기 걔네들하고 얘기로 싸우고나서

이러는게 다시또 혼자로 돌아가겠구나

저 진짜어떻하죠 아는분께서는 학교폭력여는게

나을거같다고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긴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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