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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눈치없고 한심하냐는 글 썼냐는 사람입니다..

히카리 |2016.12.13 15:25
조회 9,951 |추천 0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제가 눈치없고 한심하냐고 글썼던 사람입니다..

 

많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구요 일일히 답변을 못드려서 다시 글 남깁니다

 

이곳에 글을 쓴지 잊고 지냈다가 다시 들어와서 또 궁금한점이 생겨서요

 

제가 며칠전 그때 싸웠다던 절친과 화해하고 00오빠 (친구의 남편) 얼마벌어? 라고 물어봤습니다..

 

정말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친구가 잘 모르겠어 매달 달마다 달라 근데 그건 왜? 라고 하더

 

라구요.. 약간숨기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서운하더군요..

 

그래서제가 돈관리는 니가 하는거야?라고 물어보니 아니 남편이랑 나랑 다같이 한다 누가하고 그

 

런거없이 내가 가게부쓰면 남편이 확인하고 뭐 하나살때도 상의하고 뭐 그런다..등 근데 그런건 갑

 

자기 왜? 라고해서 사실은 저희엄마가 버는 월급하고 제친구 남편이 버는 월급 얼마나 차이나나

 

알고싶었거든요..근데 그렇게 말하기는 좀 부끄럽기두 하고..그래서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거라고

 

둘러대서 마무리되었구요..

 

불과 이틀전 친구가 왠 만두만드는 사진?을 보내길래 이게 뭔사진이냐고하니 친구남편이 만두를

 

빚고있더라구요..그러면서 만두집에서 파는거처럼 만두잘 만든다고 저녁은 이걸로 먹을건데 넌 저

 

녁 먹었냐고 하길래...너는 그런남편 있어서 참 좋겠다 라고 하니깐 ㅜㅜ 친구가 그럼 너도 좋은짝

 

만나면되지 아직 젊고 젊은나이인데 뭐가 걱정이냐고해서...제가 남자만나는것이 무섭다고. 남자

 

가 제몸터치하는것도 소름끼친다고 예전부터 종종 말했거든요. 그말을 친구가 이번에도 듣더니 너

 

 그런마인드??면은 평생 혼자살아야한다..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건 부럽고 남자만나는건 싫고..

 

니가 용기를내야한다 등등...우리교회에서도 안듣는 설교를 길게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

 

었는데 ..... 저는 엄마가 정말 괜찮고 멋진남자 소개해줘서 잘살거라고 예전부터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친구말로는 정말 냉정하게 봐야한다고..니짝 니가 찾지않으면 못갈거라고 자꾸 저에게 비

 

수를 꽂는데.. 정말 제가 한심한 사람일까요...ㅜㅜ 진지하게 물어보는거니깐 장난식으로 말해주지 마세요

추천수0
반대수51
베플ㅇㅇ|2016.12.13 16:02
이거 자작이죠? 전 글도 읽어봤는데 내용에 비해 맞춤법이 너무 정상이네요 내용만 보면 지능이 많이 떨어져보이는데
베플에혀|2016.12.13 16:25
한심함 그냥 한심한게 아니라 개 한심해요 아니 말을 꺼내지나 말던가 얼마나 구구절절 말을 했으면 지겹다고 느껴질정도로 잔소릴 하겠음? 얘기해주면 잘 듣기라도 하던지 이건뭐ㅋㅋㅋㅋㅋㅋㅋ 듣기좋은 소리도 한두번임 남들 부럽다는 말만 하지말고 나가서 일을 하던지 연애를 하던지 하세요 그 친구 진짜 보살이네 이런 애 주위에 있으면 차단할텐데
베플ㅇㅇ|2016.12.13 16:19
아, 그냥 님은 그 잘나신 예수랑 결혼하시고 예수랑 친구하세요. 교회타령 엄청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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